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지속적인 성장 가도 달려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6-02 09:24

본문

5bfbf09fe3364769a7f65f00940121a9_1654130710_9385.jpg
 

신동언 기자 =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며 지속적인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2019년 5월 개장 이후 3년 동안 누적 매출 120억원을 달성했고, 누적 방문객은 46만 5,000명을 돌파했다.


개장 초기 100여 명이 출하하던 참여 농가는 현재 380여 농가로 확대돼 지역 농업인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고, 소비자 회원 수 역시 1만명을 넘어서고있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이와같이 빠른 성장을 이룰 수 있던 요인은 안정적인 먹거리를 통한 소비자 신뢰 확보와 생산자 조직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꼽을 수 있다. 


옥천푸드 인증제를 통과한 관내 303개소 농가의 안전한 먹거리와 수시 잔류농약 검사를 통한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노력했다.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한 요리 교실과 수확 체험 등 각종 행사 추진, 과수 당도 측정 결과 게시, 생산자 실명제 등을 통한 소비자 신뢰를 지키기 위해 매장 운영에 최선을 다했다.


옥천군은 오는 6월 4일 개장 3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떡 나눔, 각종 사은행사,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사은행사로는 우리밀 국수세트와 조청 구매고객에게 1+1 행사가 진행되며, 2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2kg 감자가 증정된다. 먹거리부스에서는 각 읍·면 생산자들이 직접 로컬푸드를 활용한 부침개, 국수 등을 만들어 제공할 예정이다.


한정우 농촌활력과장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 개장 이후 3년 동안 민간위탁운영단체와 생산자, 소비자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면서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