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서울시민회, ㈜ 케이피티플러스 와 (사)치안문제연구소 MOU(업무협약) 체결
치안문제연구소··사회공헌사업 제휴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6-01 22:16본문

㈜케이피티플러스 회장 한만기 . (사)치안문제연구소 소장 박기원은 2022년 지난 1월 (사)치안문제연구소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정일보 엄기철기자](주)케이피티 플러스 와 사단법인 치안문제연구소소장 박기원은 지난 1월 21일 ESG 경영 실천을 위하고 사회 공헌 사업 위해 협력하고, 기사·콘텐츠를 제휴키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사)서울시민회 활동을 지속할수 있도록, (사)서울시민회 수익사업단인 ㈜케이피티플러스의 수익사업을 돕고, 후원하여 사단법인 서울시민회의 사회운동사업과 서울을 더 좋은 도시, 더 나은 미래의 터전으로 만들어 갈 목적으로, 우진화 (사)서울시민회 회장, 사단법인 치안문제연구소 박기원소장, ㈜케이피티플러스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했다.
서울시민회는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사업장이 서울시에 위치하고 있는 분들이 정회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육 등 전반에 걸쳐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서울 시민의
삶 전반에 질 높은 민주주의를 완성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며 DID플랫폼 구축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서울시민회 우진화 회장은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서울 시민의 Initiative를 통해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서겠다” 라고 말했다.
박기원 치안문제연구소 소장은 사단법인 서울시민회의 전국 네트워크와 치안문제연구소의 경찰청, 소방청 등 공공기관 네트워크가 결합한다면 기사 및 콘텐츠 관련 사업이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를 통해 사회 공헌 사업까지 확대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주)케이피티 플러스 는 "50여년 뿌리를 지닌 치안 문제 연구소와 협력관계 를 맺고 공공 기관 관련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동 사업을 구체적으로 해나가자"고 했다.
(사)치안문제연구소는 1973년 내무부 산하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설립한 단체다. 2003년에는 경찰청 산하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했다. 정기간행물 월간 '치안문제' 와 인터넷뉴스포털 '치안뉴스코리아'을 운영하고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 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