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환경감시실천연합(대표이용해 )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MOU(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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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6-01 16:12본문
이번 협약의 목적은 서울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있다. 협약식엔 우진화 서울시민회 회장, 환경감시실천연합 이용해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시민회는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서울시에 위치할 경우 정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단체다. 디지털 직접민주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서울시민의 삶에 질 높은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게 목적이다.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며 DID 플랫폼을 구축하는 게 과제다.
환경감시실천연합(대표 이용해 )는 “환경을 아끼고 사항하는 사람들이 뜻을 모아 구호가 아닌 행동으로 환경사랑을 실천하고자 모인 단체이고 환경보전과 다음 세대에 물려줄 아름다운 자연경관 보전은 물론 경제, 사회, 문화 여러 방면에 걸쳐 공동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대안 마련과 지속 가능한 발전 계획을 수립해 큰 걸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실천연합회 환경감시단은 앞으로 지역의 환경파괴 감시와 오염실태 파악, 환경의식 교육, 환경보호방안 홍보, 환경정책 및 대안 제시 등의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서울지역에서 환경실천연합회 환경감시단 회원은 30여명 정도이다.
우진화 서울시민회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의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삼아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할 것"이라면서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용해 환경감시실천연합 대표는 앞으로 지역의 환경파괴 감시와 오염실태 파악, 환경의식 교육, 환경보호방안 홍보, 환경정책 및 대안 제시 등의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신규 직무를 개발해 서울시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의 ESG 경영 실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한경 파괴 감시와 환경보호 방안,한경정책및 대안제시, 환경에 대한 전반 프로젝트를 공공기관이나 일반 기업에 근무,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