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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재개발ㆍ재건축, 성남시의 가장 큰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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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5-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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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엄기철기자]오는 6. 1 지방선거전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성남시의 재개발과 재건축 과제해결에 대한 해결 적임자가 어느 후보냐에 따라서 당락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대체적으로 모든 후보자들이 재개발과 재건축의 여론선점에 뛰어 들고는 있지만, 지역의 재개발과 재건축의 직접 당사자인 주민들과 추진위원회등 민간단체들이 어떤 결정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성남시 본시가지인, 수정구의 영장산아래 태평동일대는 재개발의 핵심지역이며 최상의 입지조건을 갖고 있는 지역임으로 재개발추진이 된다면 명품도심의 핵심지역이 될수 있도록 진행되어야한다는 바램은 있다.
 
고도제한과 용적률을 최대한 풀고 높여서 살아온 주민과 세입자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현대식주거환경에 살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 공존과 상생의 재개발과 재건축이 되어야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듯하다.
 
그렇지만, 그간 성남시의 재개발 추진과정을 보면 철거와 순환재개발등의 방식으로 일부 지역은 진행해 왔지만 기존의 주민들은 재입주나 재정착을 하지 못하고 이웃의 광주시등으로 이주해야했다.
 
재개발의 과정은 주민들의 요구조건이 가장 우선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는 대전제에는 동의하지만, 주민단체. 시행사. 시공사. 인허가기관등의 각자 재개발에 대한 인식이나 목적이 다름으로 인해 결국 주민요구는 사라지고 마는 상황을 맞게 되었다고 보여진다.
 
이제는 재개발과 재건축에 대한, 주민들의 지식과 이해정도가 많이 달라졌다.
 
한 단체와 연합진영에 주민들이 그대로  따라가는 시대는 아니다.
 
공존과 상생의 재개발과 재건축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을 주민은 없을 것이지만, 얼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주민들에게 삶의 혜택이 돌아가는 방향으로 즉 공존과 상생의 방향으로 재개발과 재건축이 추진될 수 있는냐의 문제일 것이다.
 
성남시 수정과 중원구 그리고 분당구도 마찬가지일 것이기에, 주거문제해결의 적임자는 어느 후보인가에 오는 6. 1 지방선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경기도지사 후보
☆ 성남시장 후보
☆ 경기도의원 후보
☆ 성남시의원 후보들의 재개발과 재건축에 대한 공약과 입장을 자세히 그리고 상세히 파고 들어야한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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