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장 후보 초청 합동토론회 상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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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5-26 02:29본문
진행자 : 공통질문 다섯 번째는 문화예술 및 관광산업분야입니다. 김포시는 뚜렷한 축제를 개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선7기에는 수년간 코로나19로 인해 그나마 기존의 축제도 열리지 못했습니다. 문화예술단체의 지원예산도 충분하지 못하다는 볼멘소리도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각 후보들의 문화예술분야 양성을 위한 대책은 무엇이며 관련예산에 대한 향후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정: 이번 선거 공약에 천 백억 규모의 예술의 전당 건립 계획이 있습니다. 김포시가 문화예술을 부흥, 발전시켜내기 위해서는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또 지역 예술인들이 공연할 수 있는 공연장들이 많이 필요하지요. 정기적인 공연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이 예술의 전당 건립과 맞춰서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관광과 관련돼서는 4년 내내 제가 관광 얘기를 했는데 고촌 아라마리나에서 시작해서, 전류리, 애기봉, 대명항, 덕포진까지 이어지는 관광 벨트, 모든 계획과 용역이 마무리되었다는 말씀드리고요. 상설 시장과 관련된 부분들은 추진 계획을 세울 수밖에 없습니다. 당장 이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어도 상설 시장의 건립과 지금 5일장에 대한 현대화 작업들은 병행해서 진행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문화공간은 저도 동일하게 고민하고 있고 약속드린 바가 있습니다. 지역 축제같은 경우에는 지역 특성을 잘 살려야 합니다. 그리고 김포의 경쟁력은 쌀과 한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쌀과 한강을 주제로 한 쌀뜨물 축제라든지 이런 것들을 고민하고 언젠가 기회가 되면 다시 발표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 분야 양성은 간단합니다. 문화예술인들에게 맡기면 됩니다. 문화예술이라는 분야 자체가 어떤 특정한 목표를 지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간단합니다, 문화예술인들 지원하고 그 분야에 지원하고 그들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해드리면 됩니다. 상설 시장, 해드려야지요.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입니다. 등벌이 벌판에서 놀면 망합니다. 어떻게 하느냐, 시민들이 접근성이 좋은 곳, 시민들이 많은 곳, 또는 주차장을 확실히 확보해주는 방법, 이런 것들이 병행이 돼야지 상설 시장이 제대로 되는 것입니다. 진행자 : 질문보충 순서입니다. 발언시간은 각 30초이며, 각 후보간 질문을 상대후보에게 할 수 있습니다. 김병수 후보부터 하시겠습니다. 답변은 40초입니다. 김: 지역 문화예술인을 지원하셔야 하는데, 문화재단 대표 취임 이후에 공모 사업에서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대거 탈락한 경우가 있습니다. 오히려 이것은 지역 문화예술인을 지원한다는 것에 역행한다고 보는데요. 오히려 외부 인연이나, 개인적인 인연으로 공모 사회에 참여시키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보고요. 이런 것들은 지역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 좀 어긋난다고 보는데 앞으로 제도적으로 어떤 정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말씀해주십시오. 정: 후보님께서 말씀하신 어떤 특정인에 대한 지원들이 되었다면 그 부분은 잘못된 것이고요, 또 시정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제가 시장이 되면 그런 일이 없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부분들은 맡겨놓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정말로 공간 제공하고, 예산 지원하고, 이것을 좀 다양화하고 폭을 넓혀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후보님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한 답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지역예술인들을 위한 여러 가지 대책들은 공약집에 포함되어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자 : 정하영 후보 답변 차례입니다. 시간은 역시 1분씩입니다. 김병후 후보 답변 차례입니다. 정: 계속 제가 공약집을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철도 공약도 공약집에는 없고 하면 된다라고만 말씀하시고, 문화예술과 관련된 것들도 공약집에는 없고 앞으로 하면 된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이런 것들이 공약을 생산하는 것과 후보의 생각이 조금 따로 놀았던 것이 아닌가, 기획자가 만들어낸 공약일 뿐 아니냐, 이런 의구점이 많이 들어요. 김: 공약집에 보시면 철도공약 잘 되어있습니다. 제일 첫 번째로 들어가있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 분야에 관련되서는 신도시의 험블시십회라고 컬쳐 컴플렉스 플랫폼을 제가 만들어서 동대문의 DDP같은 지역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그런 공약도 드려본, 이미 기재해놨습니다. 아마 공약집을 다른 것 보시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제 공약집은 기호 2번 국민의힘 김병수 후보의 공약집입니다. 진행자 : 젊은 층의 대거 유입으로 김포의 워킹맘들이 보육 문제에 큰 어려움을 겪으며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공립 어린이전문병원, 노인요양병원 설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대책은 무엇입니까? 발표순서는 정하영, 김병수 후보 순입니다. (각1분입니다) 정: 질문에 대한 답변 빠르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기동에 의료용지가 있습니다. 시가 매입할 것을 약속드렸습니다. 대학병원 인하대가 설립되기 때문에, 장기동에 있는 의료용지에 어린이 전문병원이든, 여성 전문병원이든, 한방 전문병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육 문제에 있어서는 그동안 민선 7기에서 어린이집, 시립 어린이집 대폭 확충했습니다.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현재 열 개를 만들었고요, 올해 일곱 개를 확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보육을 위해서 영유아, 친환경 급식 진행하고요. 우리 맘들을 위한 최고의 정책은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게 케어할 수 있는 보육 시설의 확충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어린이집 각각 공동 키즈 카페, 이런 것들도 병행해서 시가 전략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진행자 : 김병수 후보부터 하시겠습니다. 답변은 40초입니다. 김: 보육 정책에 관해서는 의사결정권자가 주위에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결정하면 됩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육아주부지원센터를 지역별로 확대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보다 엄마들이 아이들을 맡겨놓으면서도 곁에서 아이를 지켜보면서 본인들이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확대하고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나라고 생각하고요.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같이 공약했습니다. 24시간 어린이 전문병원 만들겠다고 약속을 드렸습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인요양병원 필요하지요. 다만 단순히 요양병원이 아니라 풍무역세권에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대학병원이 들어온다고 해도, 북부권 인접에 또 다른 종합병원급 대학병원급 종합병원을 유치해서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진료를 할 수 있는 그런 병원을 유치하는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진행자 :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발언시간은 각 30초이며, 각 후보간 질문을 상대후보에게 할 수 있습니다. 김병수 후보부터 하시겠습니다. 답변은 40초입니다. 김: 저는 무엇보다 신도시 육아 정책에 있어서 어린이의 전문병원이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응급상황에서 아이들이 수술할 수 있는 그런 센터가 없어서 일산이나 부천까지 간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요. 혹시 제가 공약한 것이지만, 정 후보께서도 어린이 전문병원을 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정: 서두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린이 전문병원 꼭 필요하지요. 여성전문병원 꼭 필요합니다. 또 어르신들 노인 전문병원 꼭 필요한 거지요. 장기동 의료용지를 김포시가 LH랑 협의해서 확보하겠다 말씀드렸고요, 시민들이 원하는 것, 지역에 맞는 병원, 우리 선출직 공직자들이 이 부분에 대한 동의만 된다면 언제든지 이 부분들은 통일된 합의안으로 진행하겠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 후보님이나 김은혜 도지사님이나 육아종합지원센터 권역별 확충하는 거 좋은 정책입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육아종합센터와 돌봄센터를 좀 혼돈하시는 것 같아요. 산후조리를 하는 육아종합센터, 종일 돌봄을 하는 육종지를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는 거지요. 그런데 후보님께서는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산후 조리, 종일 돌봄까지도 포함을 하는 공약이에요. 지금부터 자세하게 설명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김: 잠깐만요. 벨 소리 때문에 그 부분이 정확하게 안 들렸어요.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면 괜찮겠, 이것 어차피 상관없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벨 소리가, 단어가 안 들려가지고, 죄송합니다. (사회자: 사과) 정: 김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 곳 있습니다. 얼마 전에 증축 공사를 해서 정말 맘들이 좋아하고 있고요.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병수 의원님이 권역별로 확충하겠다고 하는 공약은 정말 좋은 공약입니다. 그런데 이 좋은 공약이 되기 위해서는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기능이거든요. 후보님은 거기에 산후조리를 하는 것 또 종일 돌봄을 하는 것까지 포함한 공약이세요. 현실적으로 이런 것들은 굉장히 어렵고 육종지에 대한 기능과 역할을 바꿀 수밖에 없는 것인데 이와 관련된 것을 구체적으로 답변해주시면 좋겠다. 김: 제일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사실 저희는 육아지원종합센터가 육아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타 등등의 기능을 같이 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단순히 육아지원종합센터에 지금의 육아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의 센터를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육아와 관련된 종합지원센터, 새로운 개념의 센터를 말씀드리는 것이고 권역별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저희가 CCP를 말씀드렸지만 CCP에도 각종 문화 활동이나 기타 등등의 엄마들의 다양한 활동을 보장하면서 육아와 돌봄을 병행할 수 있는 이런 공간들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진행자 : 마지막 공통질문입니다. 정: 도시가 커지고 우리들이 얘기하고 있는 도시 인프라, 기반 시설들이 다 갖춰지는 것은 지역의 성장 동력이지요. 저는 지역의 성장 동력에 가장 큰 것은 정체성, 정주 의식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취약한 부부들을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고요. 어디서 태어났든, 어느 학교를 졸업했든,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두 김포 사람이다, 김포인이다라고 하는 그런 정주 의식과 정체성을 갖는 정치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포는 현재진행형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할 일도 많이 있습니다. 추진되고 있습니다. 완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김포시의 아이덴티티 풀 라이프, 김포는 현재진행형, ing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김: 저는 정치인이나 시민들이 이런 정체성을 갖고 정체성을 가지고 정주의식을 갖추세요라고 말하기보다 저는 이분들이 김포의 정체성을 가지고 정주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김포는, 제가 생각하는 김포는, 제가 살고 있는 김포는 한강입니다. 한강을 끼고 있는 도시고, 한강을 비롯한 다양한 수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김포가 다른 도시와 경쟁력을 가지고 김포가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가지기 위해서는 이 한강과 수로를 정말 우리 시민들과 함께 공재를 하고 공유를 하고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시켜야 합니다. 아파트 많이 짓는 것이 도시 브랜드 아닙니다. 공장, 기업 많은 것이 도시 브랜드 아닙니다. 우리 주민들이 편하게 살고 아릅답게 볼 수 있는 공간, 함께 숨 쉴 수 있는 휴식과 시민의 공간들이 공존하는 지역, 한강과 함께하는 김포, 저는 이것이 김포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진행자 :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역시 질문은 30초 답변은 40초이며, 각 후보께서는 상대 후보에게 질문하시면 됩니다.김병수 후보부터 질의 하시겠습니다. 답변은 40초입니다. 김: 같은 질문이긴 한데,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은 질문입니다. 김포에 이주하신 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분들이 저와 같은 심정일 것입니다. 바깥에 나가서 내가 김포를 산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말하지 못하는 경우 꽤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김포에 정주 의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사람들을 점점 늘리고 김포가 고향으로 생각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런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 정 후보님께서 생각하신 게 있으시면 말씀해주십시오. 정: 이번 선거를 준비하면서 규정을 줬습니다. 부족함 없는 번듯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지요. 너무나 불편함이 많다 보니 정체성도, 정주 의식도 없어지는 것이지요. 내가 살고 있는 도시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이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높이 보지 말고, 멀리 보지 말고, 부족함 없는 시설과 인프라들, 기반 시설들을 갖추기 위한 그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진행자 : 정하영 후보 순서입니다. 정; 김병수 후보님의 한강에 대한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김포는 이제 새로운 미래 먹거리인 성장 동력을 찾아야되고, 찾아나서야 됩니다. 저는 그 성장 동력의 제일은 한강이라고 보는 것이지요. 한강 평화 경제, 다 같이 만들어야 되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남북 평화 교류 협력의 교두보, 발판을 만들어야 되는 것에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김병수 의원도 같이 공감하시는 거지요? 김: 물론입니다. 저는 오히려 얼마 전에 같이 공약을 했고 2015년도에 대통령 직속에 다시 대통령실로 근무했습니다마는, 오히려 김포가 한강을 점점 더 이용하기 위해서는 북한과의 경계선을 허물어야 됩니다. 애기봉 건너편 개풍평야에 재인남북이산가족면회소를 만들고, 그리고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안 된다면 케이블카라도 설치해서 이산가족들이 손쉽게 북한을 갔다 올 수 있는 이런 상황을 만들어야지 정말 우리가 한강을 이용한 평화, 평화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정책을 이 정부가, 윤석열 정부가 적극적으로 받아줬으면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진행자 : 다음은 예고되지 않은 현안 문제를 추첨을 통해 후보들의 견해를 듣는 순서입니다. 질문은 김포청년회의소에서 준비했으며 두 후보 모두에게 공통질문 하나를 드리겠습니다. 답변시간은 각 1분 이내입니다. 정하영, 김병수 후보 순입니다. 정: 청년들이 도전하는 도시, 청년들이 기어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김포시는 제가 취임하고 나서 청년기본조례를 제정을 했습니다. 또한 청년 기업 육성에 관한 지원 조례 또한 전국 최초로 만들었습니다. 청년 농업인 육성하기 위한 지원 조례도 만들었습니다. 청년들의 연령층도 조정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민선 8기 시장이 되면 청년 기금 300억원을 조성해서 청년들의 취업, 창업, 문화, 예술, 그리고 일자리들을 만들어내는 실질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습니다. 그와 관련된 기관과 자치법규 조례들은 이미 완비되어 있고요. 수시로 청년들과 김포시에서 만들어낸 청년 공간 두 개소에서 지금도 계속 토론하고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 말씀하신 대로 청년 나이가 40세 미만이라고 하는 것은 아직 우리가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는 지금에는 조금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45세로 상향하는 문제는 저희가 윤석열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정책이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들은 저는 도전과 패기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청년이 창업이라든지 취업이라든지 도전하고 실패하더라도 두 번, 세 번 지원해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고요. 제가 청년지원센터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충분히 다양하게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세계 유수의 어떤 연구소와 협력을 해서 여기에 국제 기업 스타트업 도시를 만들 것이고, 여기에 우리 청년들이 수많은 기회와 도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서 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실현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진행자 : 다음은 마지막 순서로 자유 토론시간입니다. 자유토론은 먼저 두 후보에게 주어진 5분의 시간을 활용해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입니다. 김 : 단순히 의혹을 제기하는 일은 당연히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기사에 보도되거나 사실 확인이 된 것으로 알려진 것들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기사 보도에 45억 의혹에 시민들이 많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단순 의혹이 아니라, 언론에 보도되고 시민 단체가 고발한 것이라서 사실 묻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거기에 앞서서, 정 후보님께서는 시장 재임 시에 부인의 무료 병원 진료 문제 때문에 사과하신 적이 있고요. 다음으로는 시비로 차고지 조성했다가 사과하시고 철거하신 바가 있습니다. 자기 자신과 측근에는 관대한 것이 내로남불 아니냐는 그런 지적도 일부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정 후보님 측근들이 성남에서 벌어진 이재명과 대장동 사업과 유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사실, 혹시 알고 계신지 먼저 궁금합니다. 정 : 언론에서 많이 들었고요. 사회자께서 사실이 아닌 것들을 질문드리면 제지하신다고 하시더니, 제지 안 하시네요? 아닙니다 제지하실 필요 없고요. 김 : 언론 보도된 것만 말씀드리는 겁니다. 정 : 네, 말씀을 주시면 제가 답변드리는 것으로 하고요. 실제로, 언론에서 난 기사일 뿐이고요. 그와 관련된 일체의 부정도, 또 혹여나 여러분들이 우려하시는 일들이 없었다는 것에 대해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김 : 네 알겠습니다. 그럼 이미 MBC 스트레이트에서 대장동과 유사한 사업으로 보도된 바가 있습니다. 당시 시장으로써 혹시 이 문제에 대해서 사과하실 생각이 있으십니까? 정 : 김병수 후보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대장동과 김포시의 여러 도시 개발 사업은 처음부터 틀립니다. 김 : 제가 드린 것(말)은 의향이 없으시면 없으시다 말씀하시면 됩니다. 설명은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해서 말씀 드릴게요. 요즘 이런 도표가 돌고 있는 거 알고 계십니까? 이건 대장동 사업과 관련된 도표입니다. 대장동 사건과 지금 김포시의 45억 의혹에 대한 사건은 판박이 사건입니다. 들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김만배 개발업자 일당이 모두 구속/수감 됐습니다. 김포시는 윤모씨 수십억 수금, 두 업체 대표가 검찰에 고발 됐습니다. 저는 이 두 분이 곧 김만배처럼 구속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혹시나 시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정 : 김병수 의원님, 절대 그런 일 없을 거고요. 혹여나 시장이 모르는 일들이 측근에서 벌어졌다고 하면, 그와 관련된 것들이 수사에 의해서 밝혀졌다고 하면, 그것에 대한 분명한 조치가 법적으로도 있을 것이고, 저 또한 내려야 할 것이고요. 김 ; 네 그렇게 알겠습니다 감정 모 지구 GK개발?(1:29:46~) 손 모 대표 혹시 알고 계십니까? 정 : 네 한 번 정도 본 것 같습니다. 김 : 혹시 통화하신 적도 있으십니까? 정 : 통화는 한 적 없는 것 같습니다. 김 : 혹시 그러면 손 모 대표하고 시장과의 통화기록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서 시장 후보님의 당시 통화기록을 시민들 앞에 공개할 의향이 있으십니까? 정 : 네 그러세요. 제가 정확한 기억이 나지 않지만 통화기록이 있다고 하면, 또 통화기록에서 후보님께서 말씀하신 의혹이 있는지 저도 한 번 확인 한 번 시켜주시죠. 김 : 네 알겠습니다. GK개발과 수의 계약을 했는데요. 상식적으로 공모 사업으로 진행해야 할 것을 느닷없이 수의 계약으로 진행했는데, 혹시 후보님이 시장 시절 보고 받으신 적이 있습니까? 정 : 수의 계약은 어떤 것을 이야기 하는 거죠? 김 : 감정 모 지구에 GK개발이 수의 계약한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정 : 감정 5 지구가 어디죠? 김 : 감정 모 지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정 : 감정 5 지구가 어딥니까? 감정 4 지구는 있어도... 김 : 네네 그렇죠. 구체적으로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밝히기에는 좀 그렇고... 정 : 감정 5 지구 말씀하셨으니까 감정 5 지구가 어딘지 말씀하셔야, 김 ; 감정 모 지구라고 했습니다 모 지구. 자, A 정책 자문관이 기획하고 정하영 후보는 인하거권을 발휘하고 윤 모씨는 자금 세탁 창구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기에 45억 5천만원이라는 거금의 몸통은 정하영 후보라는 것에 대해 시민들은 합리적인 의심을 가지고 있다라는 이런 보도가 있었어요. 제가 사실 의혹 제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 후보님께서는 말씀하실 바가 있으신지에 대해서 그 입장을 여쭤보는 겁니다. 정 : 저는 김병수 의원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 지. 뭔 말씀을 횡설수설 하시는 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구요. 그런 것들이 있으면 저에게 물어보지 마시고. 그리고 좋은 건 아닙니까? 야 이거 한 방이면 정하영이 날려버릴 수 있어! 이 좋은 건을 왜 이렇게 여기서 이야기 합니까? 엄기철기자 bank62682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