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71명… 1천726명 자가격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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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6-02 20:59본문
![]() ▲ 6월 1일 지방선거 투표를 마친 시민들이 시청앞 분수대로 나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
[국정일보 엄기철기자] 전국 신규 확진자가 1만5천797명, 성남시 확진자는 271명이다. 주말이 지나 검사량이 늘어나면서 확진자 증가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전 주 같은 날과 비교했을 때 감소한 수치다. 감소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성남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33만178명…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246.1명 기록
6월 1일 0시 기준, 성남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주말 효과가 사라지면서 대폭 늘어난 전 날(307명)보다 36명 이 줄어든 271명이 확인됐다. 주말 검사 건수가 줄어들면서 감소한 뒤 하루 확진자가 주초 늘어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일주일 전 같은 요일 확진자(334명)와 비교했을 때 보다는 63명이 줄어 지속적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구별로는 수정구가 전날(71명)보다 4명 늘어난 75명, 중원구는 전날(54명)에 비해 21명 줄어 33명, 분당구는 전날(182명)에 비해 19명 줄어든 163명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성남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3만178명을 기록하면서 성남시 전체 인구의 35.77%가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주간(5월 25~31일) 하루 평균 확진자수는 전날(255.1명)보다 9명이 줄어들면서 246.1명을 기록했으며, 추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323명(치명률 0.097%)을 유지하고 있다.
어제(31일) 하루동안 276명이 격리해제되면서 총 32만8천129명(완치율 99.38%)이 일상 생활로 복귀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어제(1천731명)보다 5명 줄어 1천726명이 격리중이다.
성남시 백신접종은 6월 1일 0시 기준으로 전체 대상자 92만3천97명(2021년 12월 말 기준) 중 1차 접종자는 79만9천161명(86.6%)이며, 2차접종자는 79만688명(85.7%), 3차 접종완료자는 57만4천608명(62.2%)으로 집계됐다.
경기도 신규 확진자 3천535명… 재택치료자 2만2천183명
6월 1일 0시 기준 경기도 신규 확진자 3천535명(해외 0명)이 증가하면서 누적 확진자는 492만8천182명이다. 경기도 사망자 수는 전일 0시 대비 4명 증가한 6천221명으로 늘었다. 1일 오전 10시 기준, 도내 의료기관 격리병상은 2천424병상으로 현재 219병상을 사용하면서 병상 가동률은 9.0%다. 중증 병상의 경우 669병상으로 현재 61병상을 사용하면서 9.1%를 보이고 있다.
도내 예방접종 현황으로는 1차접종은 198명이 신규접종을 마쳐 1천180만8천477명(87.6%), 2차 접종은 367명이 받아 1천168만3천368명(86.7%), 3차접종은 1천113명이 접종하면서 859만9천241명(63.8%), 4차접종은 6천386명으로 총 88만4천422명(30.9%)을 기록하고 있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2만3천11명)보다 줄어든 2만2천183명으로 나타났다.
31개 시·군별 신규 확진자로는 수원 319명, 고양 248명, 용인 329명, 성남 271명, 부천 221명, 안산 138명, 화성 305명, 남양주 157명, 안양 149명, 평택 189명, 의정부 73명, 파주 255명, 시흥 96명, 김포 77명, 광명 55명, 광주 54명, 군포 68명, 이천 68명, 오산 60명, 하남 53명, 양주 59명, 구리 39명, 안성 46명, 포천 36명, 의왕 29명, 여주 19명, 양평 32명, 동두천 24명, 과천 24명, 가평 17명, 연천 20명 등이다.
전국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만5천797명…위중증 환자 188명
6월 1일 0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5천797명이 발생했다. 이중 국내 확진자는 1만5천753명, 해외유입 사례는 44명이 확인됐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2천439명(15.5%)이며, 18세 이하는 2천846명(18.1%)이다. 총 누적 확진자는 1천810만3천638명(해외유입 3만2천824명)이다.
재원중인 위·중증 환자는 전날(180명)보다 8명 늘어난 188명이며, 추가 사망자 21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만4천197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중 남성은 9명, 여성은 12명이다. 연령대별로는 80세 이상 10명(47.62%)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70세 이상 7명(33.33%), 50세 이상 1명(4.76%) 등이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나오지 않았다.
전국 광역시·도별 확진자로는 수도권에서는 서울 2천926명, 인천 537명, 경기 3천535명 등으로 6천998명(44.30%)을 보였다.
비수도권의 경우에는 부산 707명, 대구 942명, 광주 462명, 대전 451명, 울산 461명, 세종 119명, 강원 783명, 충북 600명, 충남 663명, 전북 532명, 전남 510명, 경북 1천303명, 경남 985명, 제주 280명 등이며, 검역과정에서 1명(해외)이 추가 확인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백경란 청장)은 6월 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은 520명으로 총 4천505만5천34명(87.8%)이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1천291명이 받으면서 총 4천458만7천573명(86.9%)이 접종 완료했다.
3차 접종은 3천935명으로 총 3천330만2천951명(64.9%)이었다. 4차접종은 2만7천899명이 받으면서 총 410만8천518명(8.0%)이며, 이중 60세 이상의 경우 2만7천106명이 접종하면서 누적 접종자는 396만9천295명(28.9%)에 달했다.
또, 재택치료자의 경우 신규 1만5천438명(수도권 6천837명, 비수도권 8천601명)이 발생하면서, 재택 치료자는 현재 9만3천375명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