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장 국민의힘 최원철후보 당선!
더불어민주당 김정섭 재선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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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6-03 08:03본문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 최원철 국민의힘 공주시장 후보가 6.1 지방선거에 당선 김정섭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재선에 실패 시민의 민심은 냉정했다.
최원철 후보는 2만 7,463표(55.15%)로 2만 2,327표(44.84%)를 얻은 김정섭 후보 5,136표(10,31%) 차로 승리했다.
도의원 제1선거구(강북)는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 제2선거구(강남)는 국민의힘 박기영 후보가 승리했다.
도의원 비례대표로 국민의힘 박미옥 후보가 입성했다.
고 후보는 1만 6,854표(57.27%)를 획득해 1만 2574표(42.72%)를 얻은 재선 도전의 더불어민주당 최훈 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
시의원 가선거구(유구·신풍·사곡·우성)는 국민의힘 강현철 후보 3,020표(30.96%), 더불어민주당 구본길 후보가 2,689표(27.57%)를 얻어 당선됐다.
나선거구(신관·월송·의당·정안)는 더불어민주당 임달희 후보 4,688표(24.66%), 국민의힘 이범수 후보 4,615표(24.28%), 국민의힘 송영월 후보가 3,210표(16.89%)를 얻어 당선됐다. 송 후보는 선거구 출마 첫 여성 공주시의원 당선자다.
4위 더불어민주당 이종운 후보 2,338표(12.30%), 5위 더불어민주당 김명환 후보 1,600표(8.41%), 6위 무소속 정종순 후보 1,457표(7.66%), 7위 무소속 박병수 후보는 1,0965.76%)를 얻어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다선거구(탄천·이인·계룡·반포)는 국민의힘 윤구병 후보 3선은 3,859표(47.53%), 더불어민주당 서승열 후보가 2,758표(33.97%)의 득표로 의회에 입성했다.
라선거구(중학·옥룡·금학·웅진)는 국민의힘 이용성 후보 3,442표(28.28%), 더불어민주당 이상표 후보 3,298표(27.62%), 더불어민주당 김권한 후보가 1,805표(15.11%)를 획득해 당선됐다.
최원철 당선인은 공주시민과 소통하는 함께 잘 사는 역사·문화수도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