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일보 엄기철기자]사랑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 김병수에게
저 김병수가 김포시민 여러분께
우선 무더운 햇볕과 차가운 밤바람 속에서
저 김병수를 위해 김포시민들께 비전을 전달해주신
여러분의 열정과 땀방울을 잊지 않겠습니다.
또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아주신 박진호 국민의힘 김포갑 당협위원장님,
유영록·곽종규 공동선대본부장님,
그리고 저의 영원한 후원자이신 홍철호 국민의힘 김포을 당협위원장님께
사랑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
김포에 ‘변화의 숨결’을,
특히 ‘교통 인프라’를 김포에 유치해야 한다는
그 준엄한 명령을 잊지 않고
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 GTX-D 김포~팔당 실현 등
김포의 교통문제부터 해결하고,
교육·문화·복지·의료 등 생활인프라를 확충해
사랑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
5월 19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쉬지 않고 곳곳을 다니면서 김포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김포의 미래비전인 ‘김포 지하철시대’ ‘교육자유특구 김포’를 비롯해
이 과정에서 통진읍 어린이집에 다니는 어린이부터
김포대학교에 다니는 20대 청년 친구들,
김포 5일장때 만난 상인분들,
김포 곳곳에서 만난 많은 시민 여러분들께서
반갑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점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우리 김포는 현재의 문제해결도 중요하지만,
인구 70만명 시대를 대비해 70만에 어울리는 교통,
사랑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
저는 향후 4년 김병수의 시정(市政)이 펼칠,
달라진 김포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지방분권시대에 진정한 자치는 단순 행정이 아니라
공직사회 문화를 변화시키고, 행정에 효율성을 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시스템으로 안착시키겠습니다.
‘김병수 시정’은 저 김병수에게 보여준
지난 31일 저녁, 마지막 유세 후
아빠와 함께 찾아온 어린 아이에게 손가락 걸고 약속했습니다.
위대하고 현명하신 50만 김포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제대로 일하고 반드시 결과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시장이 되겠습니다.
-김포시장 당선자 김병수-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