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일보 엄기철기자]김포시재향군인회(회장 이영길)는 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마음을 되새기고자 마산동 인근 현충탑을 찾아 참배한 후 주변일대 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이영길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여성회원들이 동참했다.
이영길 회장은 "해마다 현충탑 정화활동을 해왔는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멈췄다가 다시 시작을 알리게 됐다"면서 "모두가 하나돼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감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제2의 안보 역군으로서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