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 고교 분리수거장에서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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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6-08 23:04본문

[국정일보 엄기철기자]8일 오후 1시 50분쯤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에 있는 모 고등학교 내 쓰레기 분리수거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가 20여분만에 진화됐다.
해당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건물로 된 창고 대부분이 소실됐으며 연기가 학교 주변을 뒤덮으면서 인근 주민 신고가 잇따랐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화재 현장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통제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엄기철 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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