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AI 기반 한류 플랫폼 ‘SCL’로 글로벌 진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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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0-17 10:33본문
팬 맞춤형 콘텐츠부터 티켓·숙박·굿즈까지 원스톱 서비스
AI·K-POP 결합해 문화·평화 외교 새 모델 제시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10월 16 UN한국전우방국감사축제조직위원회(사무총장 고낙술)은 ㈜바월드가 인공지능 기반 한류 플랫폼 ‘SCL(Structured Cognitive ioo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술과 K-POP을 결합한 신개념 팬서비스를 앞세워, 문화·평화 외교의 새 지평을 연다는 구상이다.
SCL은 팬의 행동과 소비 패턴, 관심사를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개인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감성형 플랫폼이다. 단순 챗봇을 넘어 팬 메시지, 디지털 사인, 기념 영상, 굿즈 추천까지 자동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연 예매, 숙박·항공 예약, 일정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갖췄다.
아티스트 역시 SCL을 통해 팬의 응원 트렌드, SNS 반응 등을 실시간 파악하고, ‘AI 서포트 매니지먼트’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팬덤 관리가 보다 정교해지고, 글로벌 팬 커뮤니티 운영도 한층 효율화된다.
협약을 주도한 고낙술 조직위 집행위원장은 “AI와 한류가 융합된 이번 협약은 단순 기술 협력을 넘어선 새로운 K-컬처 외교의 시작”이라며 “세계에 평화와 감사의 메시지를 문화로 전하겠다”고 밝혔다. 최완 바월드 대표이사도 “SCL은 감정과 데이터를 모두 이해하는 지능형 플랫폼”이라며 “AI·K-POP·평화문화가 융합된 글로벌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향후 AI 기반 한류 콘텐츠 공동 제작, 글로벌 팬 커뮤니티 운영, 공연·관광·쇼핑 통합 플랫폼 개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바월드는 이번 프로젝트가 팬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한류 산업의 고도화와 팬덤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