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K리그2 김포FC, 전력강화실장에 인창수 감독 선임...지도자 아닌 스카우트로 첫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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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6-14 00:31본문

[국정일보 엄기철기자]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가 인창수 전 서울 이랜드FC 감독을 전력강화실장으로 영입했다.
김포는 8일 인창수 전력강화실장 선임을 발표했다.
인창수 실장은 서울 이랜드 코치 및 감독, 한국 U-20 월드컵 대표팀 코치, 한국 U-16 여자 대표팀 감독 등 다양한 곳에서 지도자 경험을 쌓았다.
인창수 실장은 스카우트 업무를 총괄하며 선수층이 얇은 김포의 전력을 두텁게 하는 데 일조할 예정이다.
인 실장은 "지도자 외에 스카우트로서는 새로운 도전이다. 그동안 쌓은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김포의 선전을 돕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포는 "인창수 실장은 남미 아르헨티나에서 지도자 경험을 쌓은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다. 그의 경험이 외국인 전력을 보강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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