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서울시민회 총회장 우진화 와 (사)한국기독교문화예술원 조성만 원장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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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6-21 23:25본문
[국정일보 엄기철기자]서울시민회 총회장 우진화와 . (사)한국기독교문화예술원 조성만 원장이 지난6월 20일 서울시민회 사무실에서 미니 소방차 보급 사업에 대해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한국기독교문화예술원은 문화와 예술에 묻어나는 하나님의 진리와 그리스도 마음을 표현하는 예술인을 찾아내고 발굴하여 표창을 30여년간 해온 단체이다.
그동안 문학인과 무용인,뮤지컬 부분과 미술 방송인과 연극인을 비롯하여 임동진 목사,장영숙 방송인,유승우 박사,정애리 방송인과 최일도 목사등 외에도 꽤 알려진 방송인들도 다수가 있다.
한국교회가 배출하고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예술인과 새롭게 창달하는 사회적 가치의 문화를 복음의 문화로 발전시켜 나갈것이다. 근간에 들어 자주 갈등을 빚고 있는 상호관계를 서로 돕는 관계로 개념자체를 바꾸어 시민 운동 국민운동으로 펼쳐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상임회장 한인수 장로도 “성경 해석과 가르침 또한 실생활에 적용되도록 성경을 바르게 연구하고 새로 꾸며져야 한다”며 “성경에 맞는 아름다운 예배, 역동적인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려면 결국 시대에 걸맞는, 능력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이런 점에서 본원 산하 서울예술신학원은 이 역할을 충분히 감당할 역량 있는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덧붙였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는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사업장이 서울시에 위치하고 있는 분들이 정회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육 등 전반에 걸쳐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서울 시민의 삶 전반에 질 높은 민주주의를 완성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며 DID플랫폼 구축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우진화 회장은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서울 시민의 Initiative를 통해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서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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