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7:38:54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서울]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더비앤에이(주)(양재종 회장)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MOU체결.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6-22 00:35

본문

fb15050bda8f9a45327330be1aa94b5e_1655877580_0027.jpg

[국정일보 엄기철기자]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더비앤에이주식회사 ( 양재종회장)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사무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서울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있다. 협약식엔 우진화 서울시민회 회장, 더비앤에이(주) 양재종 회장, 더비앤에이(주) 변혜숙 대표 등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육 등 전반에 걸쳐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서울 시민의 삶 전반에 질 높은 민주주의를 완성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며 DID플랫폼 구축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우진화 회장은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서울 시민의 Initiative를 통해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서겠다” 라고 말했다. 


더비앤에이 양재종회장은 50년의 화장품 R&D경험으로 화장품을 OEM,ODM방식으로 생산하는 제조 업체로서


1.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것 을 제1경영 원칙으로 하여 고객의 행복을 실현하고 자 한다

2.아름다움의 가치 창조 -예술적인 아름다움의 가치 창조는 고객에 대한 더비엔에이 전 직원의 약속이며,사명이다
3.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50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최고 품질의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연구하는 더비엔에이이다
4.세계를 향한 도전-과학적이고 창조적인 발상과 끊임없는 노력을 가진 화장품 전문인재를 발굴하는 전 세계적으로 선호하는 뷰티 브랜드가 되려한다 고 밝혔다.

 a2bb18a06830a.jpg


 더비앤에이(주)는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과의 업무협약 전 에  프로셀테라퓨틱스 (이하, 프로셀)는 더비앤에이(주)와 기능성화장품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더비앤에이 양재종회장, 변혜숙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4월 5일 프로셀 본사에서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프로셀의 피부 투과 원료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의, 생산, 판매의 협력을 구축하기로 했으며, 고객사 및 유통사 발굴, ODM 상품의 개발까지 사업제휴를 진행하기로 했다. 더비앤에이는 기능성 화장품 & 기능성 식품 개발,  생산 기업이다. 

우진화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의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삼아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할 것"이라면서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더비엔에이 양재중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프로셀의 피부 투과 원료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의, 생산, 판매의 협력을 구축하기로 했으며, 고객사 및 유통사 발굴, ODM 상품의 개발까지 사업제휴를 진행하기로 했다. 더비앤에이는 기능성 화장품 & 기능성 식품 개발,  생산 기업이다.  "중증장애인의 재택근무에 적합한 신규 직무를 개발해 서울시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의 ESG 경영 실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 유통사 발굴, ODM 상품의 개발로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