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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오늘(16일) 드디어 개막!
-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 주제로 한 달간 7개 전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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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7-1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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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일보 서정호,김석원 기자 =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내달 15일까지 31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16일 드디어 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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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첫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해양과 머드의 미래가치 공유와 머드 및 해양 신산업 허브 구축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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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우리나라 미래의 해양 신산업을 내다보고자 주제·산업·체험을 테마로 해양·머드 속에 담긴 인류와 생명의 이야기를 7개의 전시관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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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머드주제관은 인트로, 머드의탄생, 머드의위기와 극복, 머드의선물 블루카본, 머드의 가치와 활용, 그리고 머드의 미래와 에필로그 존 등 7개의 존으로 이루어져 ‘보령머드, 생명의 세상’이라는 주제로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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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머드&신산업관은 해양 신산업의 확장과 성장을 주도할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을 구현하며, 해양레저&관광관은 해양 레저 산업 및 해양스포츠 제품의 기술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청년 세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캠핑, 레저 관련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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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머드체험관에서는 어린이 관람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해양 직업 체험, 해양생물 관찰, 머드공예, 해양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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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치유의 숲이라 불리는 해양머드 웰니스관에서는 머드하이드로테라피 체험 등 다양한 치유 체험과 충남 지역의 관광산업 및 특산품을 볼 수 있는 특산품 홍보관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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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로는 △만남의 광장 △반려동물 보호소 △해피맘 서비스 △푸드코트 △파고라, 원두막 휴게시설 △물품보관소 등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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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박람회 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으며, 특별이벤트로 △전국 어린이 사생대회 △청소년 커버댄스 페스티벌 등이 준비됐고, 상설 체험 및 공연 이벤트는 △머드 체험존 △K-pop 콘서트 △상설무대 버스킹 공연 △머드 DIY 체험 △게릴라 노래방 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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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로나19로 인하여 그동안 온라인으로 개최돼 아쉬움이 컸었던 세계인의 여름축제 ‘제25회 보령머드축제’도 3년 만에 열려 머드를 맘껏 즐기고 체험할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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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 주변에 마련된 초대형 머드탕, EDM공연, 머드 워터파크와 이국적 느낌의 ‘머드 인 월드 베스트 비치’ 등과 같은 다양한 머드 체험존도 해변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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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은 “박람회 기간에 머드의 미래가치 및 해양 신산업을 직접 보고 체험하시길 바란다”며 “해양 미래산업의 새로운 역사가 보령에서 써지길 기대하며 한달간 보령의 머드를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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