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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민선 자치 단체장에 대한 기대감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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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7-0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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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자치 단체장에 대한 기대감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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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경기도지사ㆍ이재준 수원시장ㆍ신상진 성남시장ㆍ이상일 용인시장ㆍ이현재 하남시장ㆍ전진선 양평군수 ㆍ김병수 김포시장 

[국정일보 엄기철기자]오는 7월 1일, 전국의 지자체 단체장이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민선의 지방자치시대도 정착단계임으로 단체장의 역할과 의회의 기능 그리고 시민의 참여등 원만한 진행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선거에 의해서 단체장등이 결정됨으로 인해서, 가장 우선과제는 역시 통합이 될수 밖에 없고 통합과정에서도 일자리창출과 기업유치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념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각 단체장의 과제는 그리 쉽게 풀리지는 않을 전망이다. 하지만, 각 단체장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한다면, 해당 지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단체장은 행정추진에 안착하게될 것으로 기대한다. 
 
 
□ 경기도의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대한 기대감은 높다. 도민들의 정책제안이 현재 400여 건을 넘을 정도로 교통과 건설, 주택·재건축, 보건·복지 분야 등에 대한 도민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합리적인 경제관료출신이란 점에서 경기도의 경제력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경기 남.북간의 경제력 차이도 극복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하겠다.
 
□ 수원시는 이재준 시장은 경제시장을 선언하며, 기업현장과 민생경제를 살피는데 우선하고 있고, 대기업 및 첨단기업 30개 유치를 제1호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어, 수원시의 정체된 도시이미지의 대전환을 예고하고 있어 시민들의 기대는 높다.
 
□ 성남시의 신상진 시장에 대한 기대치는 수도권에서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지난 12년의 시정에 대한 새로고침이 전개될 것으로 보이며,  민생현장에서 답을 찾아서 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하겠다는 방침을 세운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성남시의 대장동 특혜의혹 등에서 완전히 벗어나 수도권의 중심도시로 재도약하길 기대하고 있다.
 
□ 용인시의 이상일 시장은 세계가 주목하는 반도체 중심도시와 교육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으로 용인시의 미래를 설계하겠다는 것으로,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 반도체관련 대학과 고등학교 신설을 통한 인재양성에 주력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처인구등 낙후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지역통합에도 시정의 역량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 하남시의 이현재 시장은 국회의원으로서의 경험을 살려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하고, 각 지역에 맞는 사업들을 추진하면서, 사통팔달의 교통망 확충에 시정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민을 대변하고 시민에게 혜택을 주는 정책과 사업으로 시민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양평군의 전진선 군수는 생활민원해결에 가장 우선하겠다는 방침으로 군민에게 필요한 것부터 해결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양평군의 경쟁력은 천혜의 자연환경이란 점에서 남한강, 용문산 등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활용하여 양평을 관광도시화를 추진하겠다는 것으로 군민들의 기대를 모울 것으로 전망된다.
 
□ 김포시의 김병수시장은 민선 8기 통(通)하는 김포』를 향한 커다란 행보는 ‘교통 해소’와 ‘시민 소통’이라는 목표 아래 이뤄질 것이다”면서 “이를 위해 교통이라는 혈관을 뚫고 시민의 행복한 삶을 시정의 제일 가치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시장으로서 공식일정에 앞서 장기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골드라인을 탑승, 시민의 불편과 어려움을 다시 한번 체감하고 시정의 제1목표인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해결의지를 새롭게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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