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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주)에이치티 김경중 대표가 ESG경영 실천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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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7-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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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엄기철기자]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주식회사 에이치티 ( 김경중대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사무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서울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있다. 협약식엔 우진화 서울시민회 회장, (주)에이치티 김 경중  대표 등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육 등 전반에 걸쳐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서울 시민의 삶 전반에 질 높은 민주주의를 완성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며 DID플랫폼 구축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우진화 회장은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서울 시민의 Initiative를 통해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서겠다” 라고 말했다. 


(주)에이치티 김경중 대표는 친환경 국산 고열처리 목재 생산 전문기업인 (주)에이치티 는 이미 친숙한 아이템으로 취급하고 있다. 고열 처리후 목재는 모든 천연 목재에 적용이 가능하며 형상이 그대로 보존되는 점에서 형상의 안전성이 뛰어나고 휘거나 뒤틀리지 않으며, 나아가 습기와 부패에 강해 큰 치수 안전성과 내구력,내후성,소수성등이 높아지고 화학적 방부 처리 없이도 내구성이 유지 되는 친환경 성능을 가지며,나무 본연의 고유한 천연 질감과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고


열처리 구산 낙엽송을 활용해서 목재 테크,디자인형 울타리 등 친환경 조경 시설물을 생산중이다. 또한 산길을 오르다 보면  등산로나 산책로에 깔려 있는 보행매트를 전국 어디에서나 쉽게 만나게 된다. 열대 식물 코코넛 열매에서 추출한 천연 섬유를 직조하여 제작 생산하고 있다. 신개념 친환경 보도용 포장재로 훼손 되거나 파인 도로 등 지형 복구에 효과가 있어 등산로 산책로 올래길 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1.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것 을 제1경영 원칙으로 하여 고객의 행복을 실현하고 자 한다

2.아름다움의 가치 창조 -예술적인 아름다움의 가치 창조는 고객에 대한 (주)에이치티 전 직원의 약속이며,사명이다
3.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50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최고 품질의 목재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연구하는 (주)에이치티이다
4.세계를 향한 도전-과학적이고 창조적인 발상과 끊임없는 노력을 가진 화장품 전문인재를 발굴하는 전 세계적으로 선호하는  브랜드가 되려한다 고 밝혔다.

우진화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의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삼아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할 것"이라면서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에이치티 김경중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친환경 국산 고열처리 목재 생산 전문기업인과 고열처리후 목재는 모든 천연 목재에 적응 가능, 생산, 판매의 협력을 구축하기로 했으며, 고객사 및 유통사 발굴, 상품의 개발까지 사업제휴를 진행하기로 했다. (주)에이치티는 친환경 국산 고열처리 목재 생산 기업이다.  "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의 ESG 경영 실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 유통사 발굴, 목재데코,디장니 울타리등 상품의 개발로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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