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7:38:54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전남] 영광군, 법성포굴비거리 ‘맛 따라 여행가기’ 컨설팅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7-06 19:36

본문

87846e6e8b5d7edb0826c613b375f0aa_1657103800_0736.jpg 

김종광 기자 =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남도음식거리인 법성포 굴비음식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6월 중순부터 7월까지 34개 굴비음식점에 대해 메뉴개발·위생·친절서비스 등 컨설팅을 하고 있다.


법성포 굴비음식거리는 지난해 법성포 일원에 지역 특색에 맞는 굴비음식과 문화의 거리로 음식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되었다.


이번 컨설팅에는 남도외식문화개발원 이은상 대표 외 3명의 전문가가 굴비정식 음식점을 업소별 방문하여 음식을 시식하고 상차림부터 메뉴개발, 위생, 친절서비스, 경영 마인드까지 상담·지도하고 있다.


컨설팅 전문가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예전의 상차림이 아닌 법성포만의 맛과 멋을 내는 상차림으로 또 시대에 맞춰 바뀌어야 할 것과 영업주의 변화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컨설팅에 참여한 업소에 대해 위생용품 지원과 지속해서 위생·친절서비스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좀 더 맛깔스럽고 위생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로 ‘맛 따라 여행하기’ 좋은 법성포 굴비음식거리로 거듭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