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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준비 본격 박차
- 중국 인플루언서 초청 SNS 홍보 및 동남아시아 유튜브 광고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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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7-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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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청주시는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의 본격적 방한관광 및 청주공항 국제선 운항 재개에 중국, 몽골, 베트남 등 청주관광 해외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해외 홍보마케팅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국 통용 소셜채널인 웨이보 와 마펑워에 다양한 온라인 관광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한다. 


이에 따라 12일부터 13일까지 한중 커플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초정행궁, 청남대 등 주요 관광지 11개소에 대한 여행노트 및 여행 후기 포스팅, 숏폼 영상 제작, 온라인 가이드북 제작 등 여행 콘텐츠를 제작해 오는 8월부터 중국 전역에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청주공항 국제선 운항 재개에 맞춰 동남아시아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몽골, 베트남 등 개별자유여행객 대상으로 해외 현지에, 청주에서 꼭 해야 할 11가지 테마로 유튜브 광고를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관광대국인 중국인의 잠재적인 해외관광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최신 업데이트된 청주관광에 대한 정보를 중국 소셜채널에 제공해 청주의 관광명소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지속적인 해외 관광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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