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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한국중소기업증권거래소 (김인성 회장)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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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7-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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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엄기철기자]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한국중소기업증권거래소  (김인성 회장)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사무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서울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있다. 협약식엔 우진화 서울시민회 회장, 한국중소기업증권거래소 김인성 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육 등 전반에 걸쳐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서울 시민의 삶 전반에 질 높은 민주주의를 완성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며 DID플랫폼 구축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우진화 회장은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서울 시민의 Initiative를 통해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서겠다” 라고 말했다. 


한국중소기업증권거래소 김인성 회장 은 마음이 따뜻한 천재가 중소기업을 알리고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고저 코로나19  위기시대 나타났다. 바로 한국중소기업증권거래소 김인성 회장이다, 초창기이기에 진입장벽이없기에 기회중에 기회이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한국 중소기업증권거래소 김인성회장과와  업무협약(MOU)체결로 비상장 소기업을 브랜드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 했다. 거래소는 이미 거래를 시작했고 주가는 올라가고 있다. 특별히 처음 100개기업에 특별한 기회와 혜택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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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주식회사 케이팝서포터즈는 상장되자마자 유저가 수천명 늘어 5배이상 올랐고. 주식회사 팥고당도 큰수익을 냈고 농업법인 주식회사 케나프도 4배이상으로 주가가 올랐고. 주식회사 바로여기는 상장확정 소식을 블로그에 올린날 회원이 4,000명 이상 늘었나는 대박사건이 있었다. 

유망중소기업  주식회사 더원텍 김기현 총재(010-8782-7962)를 통해 상장 확정되어 기대를 모우고 있다. 주식회사 아이디어 플랫폼은 김기현총재에 의해 100원에 상장되어 지금 4만원에 거래되는 대박이 났다.

코인시장과 주식시장에 투자하여 절망하고 있는 사람들은 한국중소기업증권거래소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있다.  어려운 비상장 중소기업의 시급한 자금 문제 한국 중소기업증권거래소 상장만이 답이고 살길이다. 한국중소기업증권거래소-비상장주식거래 플랫폼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한국 중소기업증권거래소와  업무협약(MOU)체결로 대한민국 700만 중소기업은 가장 어려운 자금 문제와 사람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길이 열린 것이다.
자금 때문에 힘드시죠? 그렇다면 자금이 해결되면 변화를 앞서갑니까?  모든 것이 디지털이 대세인데 아나로그 기업이 디지털 기업으로 바뀝니까? 한국중소기업증권거래소는 모든 주식을 메타버스형 전자화페로 바꾸어 거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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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을 살릴려면 이 일은 국가가 나서서 할일이다. 그런데 최근 중국은 3번째 베이징증권거래소를 개장했다.

지난 9월 시진핑이 유망중소기업을 위해 새 증권거래소를 만든다고 말하고 2달만에 속전속결로 지난11월15일에 개장했다.

그런데 한국중소기업 증권거래소는 기업을 살리는 천재 기업가 김인성회장이 3년전부터 준비했다.  시스템과 조건도 중국 베이징거래소보다 훨씬 문턱이 낮고 다양한 기업마케팅 전략을 공유함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을 살릴 수 있는 시스템이다.

유망 중소기업을 살리는 한국 중소기업 증권거래소와 일등이 아니라 초일류 CEO로 우뚝 세우는 유망 중소기업을 살리는 한국 중소기업 증권거래소와 일등이 아니라 초일류 CEO로 우뚝 세우는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손을 잡고 체계적인 교육과 함께 비상장주식을 상장하여 로또로 만드는 길을 만든것이다. 


한국 중소기업 증권거래소가 여러분의 가려운 데를 긁어 드리고,
주식홍보, 제품 홍보, 국내외 바이어 연결, 공적자금 유치도 적극적으로 도와드린다.

김인성 회장은 인터뷰 내내 강조했다. "어렵게 만든 한국중소기업증권거래소 첫째 목적이 중소기업을 알리고 살리는데 있다."라고 했다. 김회장의 진정성이 강하게 느껴진 부분이다. 그래서 김회장은 진입의 벽을 확 낮춘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국 중소기업증권거래소 슬로건을 보라!“중소기업을 알리고 살리고 일자리를 만든다.”
“세계로 미래로 함께” 정말 멋지다. 중국처럼 정부가, 중소 벤처기업부가 나서서 해야 할 일을 김인성 회장이 사명감을 가지고 했다.한국 중소기업증권거래소를 만든 김인성 회장이야말로 이 시대 진정한 영웅이고 중소기업을 살리는 천재다.

우진화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의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삼아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할 것"이라면서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 주주마켓 플래폼을 만들고, 회사를 키워서 부동산 투자도 할 수 있도록 부동산증권 거래소도 함께 개장한다.

특히 초창기 기업을 가족처럼 여기고 함께 성장 할 방안을 계속 연구하여 공유하여 함께 성장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중소기업증권거래소에 가입된 회사 주식에 투자하는 투자자도 가족, 우리가 되고 함께 돈벌고 행복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유통사 발굴, 목재데코,디장니 울타리등 상품의 개발로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성 회장 프로필
1997년2월 주식회사에스코전무입사2001년4월 주식회사 세빜코리아설립대표이사
2008년06월현대기아,1호벤처기업 hk비비카회장.2009년3월그린코리아회장
2014년7월그린월드회장

2019년1월금화그룹회장2021년4월 에스디디벨로퍼회장
2021년8월한국중소기업증권거래소회장
2021년환경운동본부협회 부총재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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