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주)라이처스 이주형 대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MOU(업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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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7-18 14:41본문
이번 협약의 목적은 서울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있다. 협약식엔 우진화 서울시민회 회장, (주)라이처스 이주형 대표가 참석했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육 등 전반에 걸쳐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서울 시민의 삶 전반에 질 높은 민주주의를 완성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며 DID플랫폼 구축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우진화 회장은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서울 시민의 Initiative를 통해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서겠다” 라고 말했다.
(주)라이처스 이주형 대표는 마음이 따뜻한 천재가 중소기업을 알리고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고저 코로나19 위기시대 나타났다. 바로 (주)라이처스 이주형 대표이다, 초창기이기에 진입장벽이없기에 기회중에 기회이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주)라이처스 이주형 대표와 업무협약(MOU)체결로 비상장 소기업을 브랜드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 했다.
(주)라이처스 이주형 대표는 도서 지방에 발전용 연료를 공급하는 해운업을 영위하는 해운 회사로 출발하여,선박온실 가스 협약에 대응하는 기술 개발및 도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기술의 적용, 보급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전 세계의 탄소 중립 목표달성 노력에 라이처스가 앞장서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과감한 투자와 더불어 ,녹색 채권 유치를 위한 ESG경영에도 앞장서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탄소중립 빌딩 모데을 제안하여 기본 설계 용역 계약 성사를 목전에 두고 있다.
또한, 미활용 에너지를 발굴하여 무탄소 에너지원을 활용한 에너지 발생및 저장장치에 의한 전력거래 시장 에도 진출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과속방지턱을 서두르고 있으며,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발전소"사업을 통해 서민들의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 있는 운동기구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직류전력 발생 및 저장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권 사업에 진출하고 있다.
직류전력을 저장하여 사용하는 방식은 교류전력 사용시에 발생하는 송배전망 이용 요금과 기후 환경 요금을 발생시키지 않고,동시에 온실가스 감축이 가능한 사업이다. 이 기술은 미래형 발전 모델로 주목 받고 잇는 분산형 통합발전소의 기준을 세우는 대에 일익을 담당하는 동시에 소규모 전력거래 사업의 부진 요인인 수익성 부족을 온실가스 배출권 수익의 확충을 통해 관련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견인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의와 도덕성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정도 경영으로 는 인류 봉사,인간존중,미래 창조의 경영 이념 아래 민간 부문과 공공부문에서 매년 괄목한 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무차입 경영을 기반으로 성장성,수익성,안정성 부문등 경쟁력있는 우량 기업으로서 최근의 급변하는 기업 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선도적인 우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인재 육성,신기술 개빌,지식경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주)라이처스 이주형 대표는 " (주)라이처스가 가는길이 미래의 경제를 주도하는 분야로 자리 잡아 기후 재앙의 위기에 봉착한 인류의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