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서 대규모 수출 상담회 열렸다
미국․캐나다․싱가포르 등 12개국 바이어와 농수산식품․화장품 등 판촉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7-20 08:23본문
국정일보 서정호 기자 = 조직위 관계자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통해 화장품과 농수산품 등 머드소재 기반 2차산업을 성장시키고 판로 개척을 위하여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서 미국,캐나다,싱가포르 등 해외 12개국 바이어가 참가하는 수출상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22보령 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신산업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 행사다.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보령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열리며, 수출 상담회는 7월 19일과 20일 2일간 진행되었고 첫째날은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실내에서 상담이 진행되었고 둘째날은 바이어들과 함께 박람회장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상담회에는 미국,캐나다,싱가포르 등 12개 나라에서 12명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였고 국내에서는 농수산식품 관련 15개 업체와 화장품 10개 기업이 참가하여 현장에서 상담회를 통해 다양한 수출 기회를 모색하였다.
조직위 관계자는 “2030년까지 머드관련 화장품산업 매출액을 45억원, 관련 사업체수 15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수출상담회를 통해 화장품, 농수산품 등 판로를 개척하고 머드의 신산업을 육성하여 머드의 고부가가치 자원화를 선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연구원에 따르면 박람회를 개최함으로써 얻어지는 생산유발효과는 941억4,600만원, 취업 유발효과는 1,462명,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474억4,700만원으로 추정된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수출상담회 #농수산식품 #화장품 #머드제품 #보령머드축제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