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성공여부 "우리에게 달려있다!"
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달려온 자원봉사자들이야 말로 박람회 성공의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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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7-22 01:38본문
국정일보[ 서정호 기자] =14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16일 개막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운영되는 31일간 연인원 1240명의 자원봉사자가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한마음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개장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박람회장 운영과 안내, 외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통역, 수어 통역 등 박람회장 곳곳에서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와 폭우 속에서도 미소과 친절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개막 6일차인 21일 자원봉사자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임병익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과 임선배 센터장 등 직원들이 총 출동했다.
3개의 출입문과 각 전시관을 돌며 위로하고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게이트에서 통역(영어) 업무를 맡고 있는 이장선씨(71)는 '경남 창녕'이 집인데 '1365 자원봉사 포털'의 공고를 보고 신청했다고 한다. "잠은 아주대학교에서 해결하고 식사는 박람회장 주변에서 해결한다. 성공적인 박람회개최를 위하여 피곤함도 잊고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여부는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에 달려있다"라는 김태흠 도지사의 말이 생각난다.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하여 300km 가까운 거리를 한달음에 달려온 이장선씨의 열정은 듣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만든다.
8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보령머드박람회에는 이장선씨를 비롯해 연인원 1240명의 자원봉사자가 활약하고 있다. 이들 모두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성공을 위해 보령으로 달려왔다. 자원봉사자는 이씨와 같은 70대 부터 10대까지 그리고 학생에서 부터 직장인, 자영업자 등 직업 또한 다양하다.
누구의 부름이나 대가 없이 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달려온 자원봉사자들이야 말로 박람회 성공의 원동력이다.
충남도와 보령시는이들의 깊은 뜻을 기리기 위해 우수 자원봉사자를 선발, 올해 연말 표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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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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