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스마트시티 챌린지 거버넌스 협약 및 발대식 개최
- 스마트시티 솔루션으로 충북을 새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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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7-26 23:35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도는 26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충청북도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을 위한 거버넌스 협약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청주․진천․음성 시장․군수, 관련 기관장, 단체장 및 기업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지자체와 기업·대학 등 민간이 함께 창의적인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도시문제 해결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국토부 공모사업이다.
도는 혁신도시․오송․오창을 대상으로 스마트 응급의료 서비스, 생활형 모빌리티 서비스, 생활밀착형 지역통합 플랫폼 구축 등 혁신적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기획해 지난해 국비 15억원으로 예비사업을 실증했다.
이후 예비사업 실증성과를 평가받은 결과 2년간 221억원으로 본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거버넌스에는 충북도, 청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충북경찰청, 청주대, 충북연구원,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대병원, 청주방송, 시큐웨어, 먹깨비 등이 참여한다.
모든 참여기관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스마트시티 산업의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성실하게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김 지사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도내에 확대하여 충북을 새롭게 발전시키고 나아가 서비스가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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