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1 18:56:5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청주 남주⸱남문로1가 일원,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 선정
- 원도심 내 체계적인 정비사업 추진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7-27 22:24

본문

63fe2fe5a4a5016d7b043f12d5c8a532_1658931107_5272.jpg
 

신동언 기자 = 청주시는 오늘 남주동⸱남문로1가 일원이 국토부의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난개발 방지에 유리한 제도로서 지역 주도로 저층 주거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수립하고 정비하는 지역이다. 


관리지역 안에서 정비사업 추진 시, 가로주택 정비사업의 가로구역 면적 확대(1만㎡미만→2만㎡미만), 결합개발 특례, 기반시설 설치 지원 등의 혜택이 있다.


청주시는 원도심 내 남주동⸱남문로1가 일원이 정비구역이 해제된 지역으로 노후⸱신축 건축물이 혼재돼 있고 가로망이 6~8m로 협소한 지역이다.


따라서 체계적⸱계획적 정비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로망 확충과 공원 및 생활SOC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하반기 중 관리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내년 상반기까지 남주동⸱남문로1가 일원의 무질서한 개발을 방지하고 주변지역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주민공람과 충북도 도시재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관리지역으로 지정한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력을 집중하고, 기반시설과 생활SOC를 확충하는 등 낙후된 도심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