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10 08:30: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서울]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창조이앤이㈜ (대표:김강륜(주)대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MOU…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8-05 14:23

본문

eebbcaff42a42e21db807272fca18f56_1659679603_4715.jpg

 
[국정일보 엄기철기자]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한국의 창조이앤이㈜ (대표:김강륜(주)대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사무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서울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있다. 협약식엔 우진화 서울시민회 회장과 
한국의 창조이앤이㈜ 김강륜 대표이사 참석했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육 등 전반에 걸쳐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서울 시민의 삶 전반에 질 높은 민주주의를 완성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며 DID플랫폼 구축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우진화 회장은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서울 시민의 Initiative를 통해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서겠다” 라고 말했다. 


한국의 창조이앤이㈜ 대표:김강륜 마음이 따뜻한 천재가 중소기업을 알리고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고저 코로나19  위기시대 나타났다. 바로 한국의 창조이앤이㈜ 대표:김강륜 이다, 초창기이기에 진입장벽이없기에 기회중에 기회이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한국의 창조이앤이㈜ 대표:김강륜와  업무협약(MOU)체결로 비상장 소기업을 브랜드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 했다. 


한국의 창조이앤이㈜ 대표:김강륜는 불에 타는 모든 폐기물을 혼합처리하여 에너지를 생산하는  CEP기술을 보유한 신재생에너지 기업이다기존의 소각 방식이 아닌 저온열분해와 가스화 방식으로 에너지를 생산하여 폐기물을 자원화 시키는 첨단기술이다. CEP(Changjo Energy Plant) 기술은 식물과 폐기물에서 오일전기수소를 생산하는 에너지 플랜트이다.  CEP 기술은 지구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개선하고 기여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쓰레기 종류에 관계없이 불에 타는 쓰레기는 생활폐기물과 산업폐기물 모두 혼합 처리가 가능하므로 다른 열분해기술보다 적용 폭이 매우 높다당사는 15년동안 폐기물을 이용하여 오일 및 전기 에너지더 나아가 친환경 수소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각종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열분해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연속식 열분해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기존 열분해 방식은 거의 대부분이 배치로를 이용하여 한번에 7~8톤 정도의 폐기물을 넣고 10시간 가열하여 재생유를 추출하는 기술이 대부분이다이런 배치식을 여러대 설치하여 번갈아서 가동하는 것으로 연속식이라는 표현을 쓴다그러나 100/일 처리하려면 12~15대 정도의 배치로를 설치하여야 하기에 설치 면적이 크고폭발 및 화재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이에 비해창조이앤이 연속식은 가연성 폐기물을 지속적으로 투입하면서 내부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므로 폭발의 위험이 없으며안정적인 운영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또한재생유 생산으로 인한 CO2포집이 가능하여 소각이나 매립과는 달리 지구 온난화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이 재생유를 석유정제과정을 거치면 나프타휘발유경유 등으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다창조이앤이의 기술은 400~450도 내외의 저온 열분해 방식으로 기존 소각의 문제점인 다이옥신 생성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창조이앤이의 연속식 저온 열분해 기술로 생산된 재생유는 산업용난방용발전용에 사용할 수 있고경제성 측면에서 보면재생유 원가는 현재 경유 시판가의 약 1/3~1/2 정도의 생산가를 가지고 있어환경적인 장점과 경제적인 장점도 충분히 가지고 있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eebbcaff42a42e21db807272fca18f56_1659679679_9804.jpg


정의와 도덕성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정도 경영으로  인류 봉사,인간존중,미래 창조의 경영 이념 아래 민간 부문과 공공부문에서 매년 괄목한 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무차입 경영을 기반으로 성장성,수익성,안정성 부문등 경쟁력있는 우량 기업으로서 최근의 급변하는 기업 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선도적인 우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인재 육성,신기술 개빌,지식경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창조이앤이㈜는 현재 중앙아시아 국가와 가연성 폐기물을 가스화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플랜트 계약을 앞두고 있다신재생 에너지로 에너지원을 충당하자는 RE100과도 일맥상통하는 기술로 발전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한국의 창조이앤이㈜ 대표:김강륜  업무협약(MOU)체결로 "함께 만드는 서울" "함께 누리는 미래"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가 민원 완수,청년육성,수출증대등 사회 운동 사업을 지속할수 있도록 (사)서울시민회와 협의및 협력하며, 후원 하여 서울을 더 좋은 도시 더 나은 미래의 터전으로 만들어 가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울 대전환, 서울 리셋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더나은 미래 도시로 만들어 나가자고 하였다.
 
우진화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의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삼아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할 것"이라면서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 특히 초창기 기업을 가족처럼 여기고 함께 성장 할 방안을 계속 연구하여 공유하여 함께 성장한다.
 
한편  한국의 창조이앤이㈜ 대표:김강륜는"사람이 근본이다 "라는 회사 사명을 제공 하고 있다. 미래 지향적인 기술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하는 친환경 제품을 바탕으로  분야 에서 고객 과의 win-win전략을 펄쳐 나가고 있다.

한국의 창조이앤이㈜ 대표:김강륜는 한중 리더스 협회와 서울시민회와  불에 타는 모든 폐기물을 혼합처리하여 에너지를 생산하는  CEP기술을 보유한 신재생에너지 기업 분야 글로벌 리더를 향해 도약하는등 상품의 개발로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