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공장등록 정보 현행화를 위한 실태조사
- 개별입지 공장 63개소 현장확인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10-05 11:06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시는 개별입지 내 공장에 대한 무분별한 난립을 방지하고 공장등록 정보 현행화를 위해 10월부터 12월까지 사후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사후관리 대상으로는 국세청 폐업 통보 공장 41개소, 공장설립 승인을 받은 후 4년이 지난날까지 완료신고를 하지 않은 공장 22개소 총 63개소를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현장을 확인하는 등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실태조사 후 실제로 공장을 운영하지 않는 곳은 직권취소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조사 시 발견된 변경사항은 공장설립 온라인지원 시스템(팩토리온)을 통해 공장 관련 데이터를 현행화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상반기 공장 129개소를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실시한 결과, 공장설립에 의지가 없거나 실제 폐업한 공장 36개소를 직권 취소하고 승인 후 미등록 공장 12개소를 등록시키는 등 공장 데이터를 현행화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맞춤형 기업지원시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사후관리를 통해 공장 정보에 대한 정확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