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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맛집] 양다리를 통째로 구워내는 '대흥 양다리 바베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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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0-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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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이세희 기자]=광진구 자양동  중국음식점골목은 건대입구역 6번출구에서 안쪽 골목길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초입구에는 마라탕과 훠궈, 골목 안쪽부터 끝자락까지는 양 요리집들이 모여있다. 그 중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의 메뉴로 눈길을 끄는 맛집이 있다. 바로 대흥 양다리 바베큐 건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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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KBS2 시사/교양), 쯔양(유튜브채널)에 

소개된 뒤로는 한껏 인지도가 높아졌다. 


입소문을 타고 찾아오는 손님들로 늘 붐비는 지역맛집인 이 곳의 인기메뉴는 양다리 바비큐이다. 양다리 하나를 통째로 맛볼 수 있다는 시각적인 즐거움이 있다. 뿐만 아니라 누린냄새가 나지 않는 촉촉한 육질은 질긴 식감없이 입에 착 달라붙는 감칠맛이 일품이다. 숯불의 열과 향에 훈연된 양다리는 육즙이 살아있다. 게다가 열이 가해질수록 스며나오는 지방층까지 더해져 고소하고 향긋한 풍미를 낸다.


손님들은 테이블마다 제공되는 작은 나이프를 이용해 살점을 원하는 만큼 조금씩 베어 구워먹을 수 있다. 만약 통째로 먹는 바비큐가 불편하다면 먹기 편하게 썰어서 나오는 옵션을 선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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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 바비큐(). 기호에 따라 바비큐 소스를 발라먹을 수 있다. 


향신료 없이 즐길 수도 있지만 특제 바비큐 소스를 발라주면 확실히 미각이 한층 더 끌어올려진다.  쯔란, 큐민 등의 가루 향신료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각자의 취향에 맞게 곁들일 수도 있다. 마라탕이나 양곰탕, 온면 등의 매콤한 국물요리와도 맛의 조합이 매우 뛰어나다. 매장은 연중무휴로 낮12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한다. 


 국정일보 [이세희 기자] kate1507@naver.com


상호명 : 대흥 양다리 바베큐 건대점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30 39 1

영업시간 : 매일 00:00 - 24:00

전화번호 : 02-468-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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