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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한국기독교침례교 광성교회 한철동 목사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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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0-1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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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0월이 되었습니다. 한여름 무덥던 여름은 가을바람에 물러가 시원한 바람이 되더니 옷깃을 여미게 하는 삭풍이 불어오는 10월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가을의 문턱을 넘어 겨울로 접어드는 길목에 와 있습니다.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겨울을 나기 위한 월동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계절의 겨울을 나기 위한 준비는 하면서도 영적으로 다가오는 겨울에 대한 대비는 전혀 하지 않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영적 겨울이 무엇입니까? 우리 주님이 재림하셔서 심판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심판대 앞에 섯을 때에 주님으로부터 잘했다고 칭찬과 상급을 받을 수 있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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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한국기독교 침례교 김포광성교회 한철동목사 (3번째 뒷줄 왼쪽으로부터 4번째)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마10:26-31)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이 말씀은 주님께서 책임져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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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이로의 믿음의 결단


본인의 믿음이든지, 아니면 그의 가족이 믿음이 있든지, 그것도 아니면 함께 동행한 사람이라도 믿음이 있을 때 그 믿음을 보시고 고쳐주셨습니다.<아 멘!>
(마9:29) “네 믿음대로 되리라”
(막5:34)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막2: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마9:22)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마15:28)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이 주님의 축복의 말씀이 오늘 예배드리는 여러분에게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그런가 하면 예수님은 믿음 없는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고 책망을 하셨습니다.
 
두려움이 왜 생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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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을 때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실 때 풍랑이 일어서 제자들이 주무시는 예수님을 깨우니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너희가 어찌 두려워하느냐 어찌 믿음이 없느냐?” 고 책망을 하셨습니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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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인간의 슬픈 종말입니다. 죽음 앞에서는 부귀나 명예도 학식도 덕망도 다 물거품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고 또 슬퍼합니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의 죽음을 목격하기도 하고 가족들의 죽음을 겪기도 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죽음 같이 절망적인 현실에 부닥치기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야이로의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도 야이로에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바로 “내가 죽음의 사망 권세를 이기고 살려 주리라” 는 소망의 말씀 인줄로 믿습니다.<아 멘!>
 
예수님의 이 말씀은 생사를 주관하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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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이 땅에 오신 분이시기 때문에 죽음도 다스리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신30:15)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삼상2:6)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얼마나 축복된 삶을 사느냐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믿음이 얼마나 두려움 없이 전폭적으로 의지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친히 죽음에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피조물의 생명을 다스리실 수 있는 것입니다. 믿으시면 다 같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 멘!>
예수 안에서는 죽음이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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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인간의 죽음을 “잔다” 고 하셨습니다.
자는 것은 다시 깨어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저녁에 잠자리에 누운 사람은 내일 아침에 다시 일어날 소망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서도 (요11:11)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오늘 본문 39절 말씀에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깊은 진리를 모르고 또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 줄을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비웃었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아이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 하고 외치셨습니다. 그러자 그 아이가 잠에서 깨어 일어나듯이 살아서 일어났습니다. 할렐루야!!
죽은 딸이 살아났을 때에 그 집의 기쁨이 어떠하였겠습니까? 한 번 상상해 보세요. 예수님의 능력과 그리고 회당장 야이로가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은 그 믿음이 이 놀라운 기적을 일으킨 것입니다. 믿으시면 다같이「아 멘」하시기 바랍니다. <아 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에게는 죽음이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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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육체가 죽는다는 것은 새로운 세계의 또 다른 출발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처음 태어나서 이 세상을 한평생 살아왔듯이, 우리가 죽는다는 것은 영생의 세계 즉 하나님 나라로의 새로운 출발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 멘!>
마치 땅속에서 5년이나 7년 동안 지내던 굼벵이가 매미가 되어 하늘을 날며 한 세상을 사는 것과 갔습니다.
(요11:25-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부활의 소망이 있습니다. 영생이 있습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죽음에 이르는 병이 있습니다. 바로 절망감입니다. 낙심입니다. 좌절입니다. 그래서 소망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前後左右 사방이 모두 막혀도 위로 하나님을 향해서는 항상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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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렘29:12-13)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죽음에 이르는 병이 또 있습니다. 바로 불신앙입니다.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계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믿지 못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불 못에 던져진다고 하였습니다.
(롬14: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고 하였습니다.

성도들은 이 두려움 없는 믿음을 가지고 이 험한 세상에서 날마다 승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아 멘!>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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