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8 16:17:13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영동~진천 고속도로 연계, 지역개발 기본구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공간전략계획 및 지역성장의 발전방향 모색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10-25 18:49

본문

7311eda954982f980ca2597c04cd6db4_1666691458_9475.jpg
 

신동언 기자 = 충북도는 2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영동~진천 고속도로 연계 지역개발 기본구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영동~진천 고속도로와 연계한 교통·물류 등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하고 이를 통한 충북의 산업 및 관광개발 등 중장기적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 및 시군 관련 과장, 전문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수행기관인 충북연구원으로부터 지금까지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관련 시군별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은 영동~진천 고속도로 주변 지역 현황 및 자원조사, 도내 중·남부 지역개발과 연계한 중장기 비전 및 미래상 제시, 영동~진천 고속도로 연계 발전 종합 마스터플랜 수립, 영동~진천 고속도로 연계 특화 발전전략 수립 및 사업 추진방안 등이다.


이혜옥 도 균형발전과장은, 지난해 9월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에 반영된 영동~진천 고속도로 건설과 병행해, 주변 지역의 산업, 관광개발 등 중·장기적 발전방향 모색과 중·남부권의 특화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 실현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진천고속도로는 국가간선도로망의 평균 이격간격(약 30㎞)을 상회하는 충청지역의 중부선과 중부내륙선(이격거리 평균 73㎞)사이에 건설되는 고속도로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