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2022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축제 개막
- 대천해수욕장 명품축제로 자리 매김해 가고 있다.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10-29 20:09본문
국정일보 서정호 기자 = ‘2022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축제’는 28일(금) 대천해수욕장 노을광장(구 시민탑광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오는 10월 30일(일)까지 일정에 들어간다.
개막식에는 장동혁 국회의원, 고효열 부시장, 박상모 보령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박장수 대천관광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선언, 환영사, 개회사, 축사, 개막축하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2022대천조개구이축제 '대천가을의 싱징이 되겠습니다'라는 빌드업으로 대천해수욕장의 대표 축제가 되기 위해 많은 준비 과정을 거쳤다.
박장수 대천관광협회장은 개회사에서 “앞으로 대천조개구이축제가 대천해수욕장 명품축제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노을이 환상적이 이곳 노을광장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개장 축하 테이프 커팅식이 끝나고 신흑청년회에서 준비한 조개구이무료시식코너에서 내빈과 관광객이 어우러져 맛깔 나는 체험을 즐겼다.
무료 시식이 끝날 무렵 낙조광장이라는 명칭이 무색하지 않게 멋진 서해 낙조가 환상적인 풍경으로 개막을 축하하고 관광객들에게 반가운 인사을 전했다.
광장 앞 하늘공원에서는 ‘대천해수욕장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주제로 50여 점 작품을 전시하는 추억의 사진전을 개최한다.
개막식이 끝나고 관광객과 함께 하는 노래 자랑과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는데 해가 지고 가을을 넘어선 쌀쌀한 바닷바람 속에서도 '꽃바람여인'의 트로트 가수 조승구과 녹색지대 권선국의 축하 공연을 보기 위한 관광객들의 뜨거운 열기가 광장을 가득 메웠다.
#대천조개구이축제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노을광장 #조개구이무료시식 #서해낙조 #축하공연 #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