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일보 엄기철기자](사)서울시민중앙회는 지난25일 서울시청 부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93, 경동대학교 빌딩 1001호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평생봉사를 다짐했다.
사단법인 서울시민중앙회(서시중)총회장에 추대된 우진화 회장은 설립취지를 발표하였다.
사단법인 서울시민중앙회 설립 취지문 전문
안녕하십니까? 사)서울시민중앙회 발기인 대표 우진화입니다.
우선 서울시민중앙회의 설립취지를 뚜렷하게 말씀드리면, 사회 각층에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이행하던 자들로서 코로나 이후 시민들의 자치의식이나 화합이 소멸될 정도로 약해진 것과 각 사람들이 속한 사회에서 서로의 이해관계의 대립이 매우 걱정되었습니다.
이런 고민 끝에 우리는 더 이상 대랍하지 않고 서로를 도울 수 있는 최선의 방안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면서도 화합 할 수 있는 봉사조직을 위해 기본적 소양을 위하여 우수한 임원들을 섭외하고 세미나와 포럼을 개최하여 시민의 주민자치에 관한 인식개선과 서로를 위해 돕는 풀뿌리 주민자치의 근간인 지역별 마을공동체 활성과 서울특별시민의 화합운동 등을 이행하기 위한 조직을 구성했습니다
이는 일반 서울 특별시민이 사업수혜의 대상자이고 우리 조직 내에서의 어떠한 이익의 분배가 허용되지 않는 비영리 사단법인이 적합하여 금일 이러한 취지를 밝히며 설립 하고자 합니다.
이에 우리 서울시민중앙회는 하나의 울타리처럼 구성하되 사방에 문을 열어두어 시민이 아무 때나 어디에서나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서울시민들이 각 지역에서 주민자치와 마을 자치를 이룩하면서 함께 상생하고 분쟁이나 대립 없이 서로를 도와가는 평생봉사를 이어가면서 서로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0월 25일
(가칭) 사단법인 서울시민중앙회 발기인 대표 우진화 (인)

한편 사단법인 서울시민중앙회는 시민통합, 시민정신, 홍익인간, 미래주도, ESG운동을 사명으로 서울시민의 Initiative를 통해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사단법인 서울시민중앙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육등 전반에 걸쳐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서울시민의 삶 전반에 질 높은 민주주의를 완성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는 디지털민주주의를 통해 시민의 직접발안·리빙, 시민결정, 시민소환, 시민창안, 시민투표, 시민예산편성 및 집행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이를 위해 DID플랫폼 구축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있다.
사단법인 서울시민중앙회 창립대회에 앞서 우진화 회장은 “서울시민중앙회의 구체적 실행과제로 시민지도자 양성을 위한 시민대학을 운영하는 등 디지털 시민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상공인보호운동, 서울시민은행설립, 서울시민방송 운영을 주요 아젠다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서울시민회 산하 구민연합회를 출범하고 자치구학을 완성해 초등학교 정규과목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서울시민중앙회가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민을 위한 복지, 문화, 예술 등 모든 방면에 주목할 만한 시민단체의 창립에 서울시민의 촉각이 집중되고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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