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사)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환경감시실천연대 김효정대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MOU(업무협약)…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11-08 12:48본문
사단법인 서울시민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육 등 전반에 걸쳐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서울 시민의 삶 전반에 질 높은 민주주의를 완성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며 DID플랫폼 구축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우진화 회장은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서울 시민의 Initiative를 통해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서겠다” 라고 말했다.
환경감시실천연대 김효정 대표는 ● 환경감시 실천연대는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오염 행위의 방지와 환경운동의 실천이라는 가치아래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환경의 중요성에 관한 범국민 의식을 고착화 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사회각계각층의 환경에 관심과 관련이 있는 인사들로이루어져 있다, ● 환경감시 실천연대는 지역봉사의 성격을 가지며, 지역 사회의 환경보존과 개선을 위하여 환경 저해요인을 배척하고 환경 실천을 근본으로 봉사하는 단체로서 행정당국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환경 사각지대의 감시 및 고발은 물론 실천하는 환경단체로서 발전하고자 한다.● 환경감시 실천연대의 활성화를 위하여 전국에 지역본부의 설립하여 회원 모집에 따 른 환경 교육을 통한 지역환경 지킴이 로의 일조를 담당하고자 하며 사업단을 발족하여 환경에 관한 모든 사업을 진행하고자 한다.● 환경감시 실천연대은 국가의 환경 정책에 일조하여 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의 실시는 물론 지역 환경개선에 필요한 목적 사업의 전개를 통하여 우리의 소중한 자연 한경을 지켜나 가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라고 큰 포부를 밝혔다.
이어 환경감시실천연대 김효정 대표는 위 사업 목적에 맞게 환경감시 실천연대의 main 사업의 일환의로 산불복구 및 나무심기 국민 참여운동 을 전개하고 있다.● 목적 : 국내의 산불 및 자연재해로 의한 반복적인 폐혜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고질화된 전국의 산림지역의 산불방지 및 산림복구를 목적으로 유실수 및 방화목의 식재를 실천하여 지역민의 수익 창출은 물론 산불방지를 근본으로 하며 산림지역의 갑작스러운 화재를 대비하여 산림지역내의 임도 확보와 산불로 인한 재해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산불에 대비한 체계적인 방화목의 식재로 산불이 발생하더라도 조기에 진화 할수 있는 산림 환경의 조성 및 산불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환경감시실천 연대의 미디어 팀에 의한 공익방송과 연계한 전국민 기부운동 전 개.미디어 및 공익방송의 산불복구 나무심기 국민참여운동은 환경부 후원에 의하여 진행하며 지역의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각종 미디어 및 공익방송을 통하여 기부활동
개시.환경감시 실천연대의 목적사업(제목:소각기 보급사업)목적:전국 지자체에서 소비되는 일반 폐기물 및 산업폐기물은 물론 해안가로 밀려드는 각종 어구 및 스티로폼 등 환경페기물의 소각을 그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와 환경감시실천연대 김효정 대표와 업무협약(MOU)체결로 비상장 소기업을 브랜드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 했다.
환경감시실천연대 김효정대표는 정의와 도덕성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정도 경영으로 는 인류 봉사,인간존중,미래 창조의 경영 이념 아래 민간 부문과 공공부문에서 매년 괄목한 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무차입 경영을 기반으로 성장성,수익성,안정성 부문등 경쟁력있는 우량 기업으로서 최근의 급변하는 기업 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선도적인 우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인재 육성,신기술 개빌,지식경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감시실천연대 김효정은 " 환경감시실천연대 가 가는길이 미래의 경제를 주도하는 분야로 자리 잡아 기후 재앙의 위기에 봉착한 인류의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진화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의 시민통합, 시민정신, 미래주도, ESG 운동을 사명으로 삼아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할 것"이라면서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