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세동 청주부시장,하나마이크로일렉트로닉 그룹사 회장 면담
- 파워마스터반도체㈜ 모기업, 투자지원 사항 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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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1-08 20:44본문

신동언 기자 = 오세동 청주부시장은 8일 태국 소재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인 하나마이크로일렉트로닉 회장을 만나 청주 투자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하나마이크론은 오창 외국인 투자지역에 소재한 파워마스터반도체㈜의 모기업으로 1993년에 태국에서 창업해 전자회사 매출 2~3위를 다투며 미국과 중국, 태국, 캄보디아 등 전세계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인 파워마스터반도체㈜는 지난 2019년 오창외국인투자지역에 공장을 매입해 현재 전력반도체 소자를 양산 중에 있으며 2019년과 2021년 2차례 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파워마스터반도체㈜는 국내 유일의 Si/SiC 전력반도체 생산라인을 보유한 기업체로 전자제품과 전기차, 수소차, 5G통신망 등에서 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어 향후 2030년까지 12조 규모의 성장 전망을 보이고 있다.
오 부시장은, 세계적 반도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전력반도체는 현재가 투자하기 좋은 시점,이라며 청주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