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5 22:16:5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김영환 충북지사, 단양, 충북 발전의 중심축 돼야
- 군민들의 건의사항 등 대화의 시간 가져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12-09 09:50

본문

849992f23e0567207ec39a66ec3e570b_1670548745_1605.jpg
 

신동언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는 8일 단양군을 방문해 단양군민 200여명을 만나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도민과의 대화에서 균형발전(단양)에 대한 특별한 관심, 단양호 119수난구조대 조기 배치, 단양군 전천후 인라인롤러경기장 건립, 단양군 보건의료원 관련 건의, 단양군 신규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건의 사업을 청취했다.

 

이어, 단양8경 등 주요관광지에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 단양 구경시장을 방문해 관광, 레저, 휴식이 동시에 가능한 관광명소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와 연계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김 지사는“단양은 충북관광의 1번지이자,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중심군”이라며“단양의 기존 관광 산업을 더 발전시키고 환경을 아우르는 산업을 추진해 충북 발전의 중심축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현재 단양은 정주 인구 증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산업단지 조성지원을 약속했고 체류형관광을 위해 숙박을 하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농․특산물을 할인 판매하는 농․특산물 바우처를 제안하기도 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