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스트리트퍼니처 조성 완공...운천신봉동에
- 상징조형물 설치 등 다채로운 거리 볼거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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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2-22 11:11본문

신동언 기자 = 재생뉴딜사업으로 청주시가 추진한 스트리트퍼니처 조성사업이 흥덕구 운천동 1710번지 일원에 완공됐다.
스트리트퍼니처 조성사업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고인쇄박물관부터 사운로까지 도로조성공간인 문화가로에 조경식재와 상징조형물, 조형벤치, 종합안내판, 문주 설치 등 다채로운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구루물문화거리와 상징조형물은 운천동의 옛지명인 구루물 마을을 상징화해 제작ㆍ설치해 이 곳을 찾는 방문객들의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운천신봉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문화가로, 고인쇄박물관 내 디지털헤리티지 체험마당, 시니어힐링센터, 스트리트퍼니처 조성사업 등이 추진됐다.
스트리트퍼니처 조성사업은 올해 8월 착공해 12월에 준공했으며 총 사업비 2억 5000만 원이 투입됐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