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조길형 시장, 충북선 고속화 달천구간 명확한 목표 공유
작성일 23-02-12 13:33
본문

신동언 기자 =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난 9일 현안점검회의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충북선 고속화 사업의 명확한 목표를 공유했다.
조 시장은 충북선 고속화 사업 달천구간의 본래 취지는 기존 땅바닥에 깔려있는 철도를 특수교량을 신설해 들어올리는 것 이라며, 이를 통해 교량철도 밑으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교통망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장기간 사업을 추진하면서 본래의 목적을 잊고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일이 생겨서는 안 된다”며 “초기에 미온적인 대응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과거를 명심하고, 전 직원이 명확한 목표를 공유해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