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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시, 2023년 가족사랑 금요장터 운영

작성일 23-02-1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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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엽 기자 = 대전시는 지난주 10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시청 1층 로비에서 '2023년 가족사랑 금요장터'를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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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 금요장터는 우리지역 신선한 체철 농산물 소비를 통해 가족 건강을 지키고 유통단계 축소를 통해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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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서는 대전지역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잡곡, 채소, 과일 등 계절별 우수 농산물과 지역업체의 농산가공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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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계자는 "금요장터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시민들이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하고 농가와 소통할 수 있는 도,농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직거래장터가 될 수 있도록 품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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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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