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국민배우‘유해진’고향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 김영환 지사, 지역 유명 인사들의 연이은 기부가 충북의 저력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1-17 23:11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 지역 출신 유명 인사들의 고향사랑기부가 릴레이로 이뤄지고 있다.
배우 유해진 씨는 청주출생으로 주성중, 청석고를 졸업하는 등 충북 출신 유명 연예인으로 영화 ‘왕의 남자’육갑이 역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유해진 씨가 출연한 영화 왕의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중 무려 3편이나 천만이상 관객몰이를 할 정도로 대한민국 최고 배우로 알려져 있다.
그는 영화뿐만 아니라 특유의 입담과 편안한 이미지로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을 흥행시킨 만능 엔터테인먼트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유해진 배우의 기부는 나영석 PD의 기부가 있은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이어진 것으로, 고향을 사랑하는 지역출신 인사들의 연이은 기부행렬로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명절 전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유해진 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 유명 인사들의 연이은 기부가 충북의 저력”이라고 말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과 청소년 지원 등 주민복리증진 사업에 사용되며, 기부는‘고향사랑e음’누리집을 통하거나 전국‘NH농협은행’방문해 할 수 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