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미호강 생태보전과 경관 개선을 위해 유채꽃밭 조성
- 흥덕구 상신동 146-1 일원으로 약 9,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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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2-01 10:27본문

청주 미호천 유채꽃밭 시범조성 예정지
신동언 기자 = 충북도는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조기정착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미호강 생태보전과 경관 개선을 위해 유채꽃밭을 조성한다.
유채꽃밭 조성 위치는 흥덕구 상신동 146-1 일원으로 약 9,856㎡의 면적을 시범 조성하여 도민에게 볼거리 및 휴식공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하는 유채꽃밭은 미호강의 수질복원, 친수여가공간 조성의 목적에 따라 하천 유수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작한다.
꽃밭 조성을 위해 청주시 하천과에 제출한,하천 점용허가가 완료되면 중부지방 유채 파종적기인 3월 초순에 유채종자를 파종해 5월이면 개화되어 7월까지 꽃 나들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미호강 생태를 보전하면서 도민에게 볼거리도 제공하고 탄소도 저감하는 1석 2조 효과를 거두겠다는 구상이며 향후 사업면적 확대를 위해 관련기관, 환경단체 등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