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송국제도시 조성을 위한 비즈니스 활성화 첫발
-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비즈니스급 호텔 오픈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2-11 12:32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오송국제도시 조성과 함께 오송지역을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활성화에 기여할 비즈니스급 '빈센트 호텔'이 10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빈센트호텔은 오송KTX역 근방의 오송읍 봉산리 980번지에 위치했으며 객실 96개, 레스토랑, 회의실 등의 시설을 갖춘 비즈니스급 호텔이다.
지난해 10월 충북경제자유구역청과 230억 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 빈센트호텔은 오송국제도시의 부족한 정주여건 개선과 숙박수요 문제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오송 지역은 오송산업단지 내 222개 이상의 기업을 방문하는 바이어들과 회의 및 행사 참석자, 그리고 협회를 방문하는 교육생들이 머무를 수 있는 숙박시설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또한 2024년 개관을 앞두고 있는 청주컨벤션센터의 방문객들을 위한 호텔 등 숙박시설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