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11 11:56:22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전북] 안 먹는 약, 보건소나 동네약국에 반납하세요
-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은?-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2-06 10:20

본문

8a0129a3c63f2ef823f3c4a9f6764b9b_1675646446_8791.jpg

김상조 기자 = 6일 군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안 먹는 폐의약품은 일반쓰레기가 아닌 건강이나 환경에 유해산 성분이 포함될 수 있는 유해폐기물이다.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방법은 알약은 약 봉투를 분리할 것, 캡슐은 까서 버리고 안에 든 가루만 모을 것, 가루약은 약포지 그대로 버릴 것, 물약, 시럽은 한 병에 모아 새지 않도록 밀봉해 배출할 것, 안약, 바르는 물약 등 특수용기에 담긴 약은 2차 포장재만 분리해야 한다.

 

이렇게 분류한 폐의약품은 가까운 약국이나 보건소에 전달하면 된다.

 

시는 약 130여 곳의 약국에서 매달 마지막 수요일 폐의약품을 수집하고 있으며 거점약국 15곳과 보건소, 약사회 창고를 포함한 17곳에서 폐의약품을 수거하고 있다.

 

처리량(kg)은 지난 20203,250, 20213,890, 지난해 3,590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폐의약품은 건강이나 환경에 유해한 성분이 포함될 수 있는 유해폐기물이다. 종량제봉투 등에 그대로 버릴 경우 환경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환경보호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폐의약품을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