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13 21:52:12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충주시, ‘두릅’ 농한기 신소득작목으로!
- 단마디 촉성재배로 빠른 출하가능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3-15 09:53

본문

88825b54e7869340e1c1346959ebf664_1678842045_2674.jpg
 

신동언 기자 =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부터 과수화상병 대체작목으로 두릅 육성을 시작했다. 


두릅은 약용과 식용으로 쓰이는 봄철 입맛을 돋우는 대표 산채로 양지를 좋아하고 물빠짐이 좋은 토양에서 잘 자라고 한방에서는 해열, 강장, 진통 등 약용으로 쓰인다.


충주시 전체 두릅 재배면적은 약 32ha(170 농가)이며 현재 15개 농가가 단마디 촉성재배를 하고 있다.


단마디 촉성재배는 밭에서 채취한 두릅나무를 마디마디 잘라 하우스에서 온·습도·광 등을 관리해 출하를 앞당기는 재배법이다.


시는 단마디 촉성재배의 표준재배법 확립을 위해 환경 조건별, 미생물제 활용 등 다양한 시험연구 및 노지 재배기술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단마디 촉성재배는 출하 시기가 빠르고 정아와 측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작은 면적에서 많은 양을 생산할 수 있다”며 “화상병 대체작목으로 육성된 두릅이 농한기를 활용해 소득을 올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