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 우성면 자율방재단, 피해목 260주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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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2-23 13:04본문

한장열 기자 = 공주시 우성면 자율방재단(단장 이도석)은 재해예방 및 지역민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피해목 260주를 제거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 제공)
우성면 자율방재단은 강풍, 폭우,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가 예상되나 농촌 고령화 및 인력·장비 부족 등의 문제로 직접 제거가 어려운 수목을 사전에 정비해 지역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우성면 자율방재단 및 우성면은 지역내 피해목을 조사, 현장 확인, 소유자의 동의 등을 거쳐 제거 대상 피해목을 선정했으며 대상 피해목은 대부분 일반인이 벌목하기에는 불가능한 수목들이다.
정연광 우성면장은 “자연재해로부터 지역 주민의 인명·재산를 위해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해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방재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성면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한장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