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미호강 둔치 유채꽃 봄맞이 준비 완료
- 청주시 흥덕구 상신동 155 일원(9,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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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2-28 11:20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도는 방치된 미호강 둔치를 노란 유채꽃밭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27일 유채씨를 파종 완료했다고 밝혔다.(흥덕구 상신동 155 일원)
김영환 지사의 공약사업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조기정착을 위한 첫 사업으로 미호강 생태보전과 도민에게 볼거리 및 휴식공간을 제공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난 10일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하천 점용허가를 받았고, 국립식량과학원, 농업기술원, 도로관리사업소, 청주시 하천과의 공동 협조 하에 들풀제거, 조경, 파종 등 비예산으로 모든 작업을 완료했다.
유채씨앗이 정상적으로 발아된다면 5월에 개화돼 화사한 봄을 만끽할 수 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