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 국가기록관리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작성일 23-06-0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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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고인쇄박물관
경기도 성남시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에서 9일 열린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주관 ‘2023년 기록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주고인쇄박물관은 기록관리 유공 대통령상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기록의 날 유공 포상은 국가 기록관리 발전과 기록문화 확산·인식 제고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관‧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직지특구 내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유치 및 건립,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직지’국내 귀환을 위한 30만 범시민 서명운동 추진.
프랑스국립박물관과 업무협약을 통한 직지과학분석, 직지 디지털 실감콘텐츠 사업 등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최신 기술을 사용한 기록 체험기회를 폭넓게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