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에 유통되는 봄나물, 중금속 안전성 검사
- 제철 봄나물 12품목 25건 모두 적합 판정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4-26 12:24본문

충북도 내에서 유통되는 봄철 다소비 농산물에 대한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의 중금속 안전성 조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번 안전성 조사결과는 도내 대형마트 및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수거한 △냉이, 세발나물, 참나물, 취나물 등 엽채류 △두릅, 다래, 미나리 등 엽경채류 등 봄철 다소비 나물류 12품목 25건을 대상으로 중금속 오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이다.
검사결과 납은 모든 봄나물에서 불검출되었고, 카드뮴은 엽채류에서 최고 0.095mg/kg이 검출됐으나 모든 검체에서 허용기준 이내로 나타나 유통 봄나물류는 중금속 오염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엽채류의 허용기준은 납이 0.3mg/kg이하, 카드뮴 0.2mg/kg이하, 엽경채류는 납 0.1mg/kg이하, 카드뮴 0.05mg/kg이하 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