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 이팝·조팝나무 꽃길 아름다운 장관 연출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5-03 13:59본문

충북 진천군은 지난 2년간 2억 원을 투입해 초평면 붕어마을에서 한반도지형 전망대까지 오르는 진입로 양쪽과 신설 임도에 4만 본의 조팝나무를 식재했다.
이처럼 식재한 이팝나무와 조팝나무 꽃이 만개해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며 마치 꽃터널을 지나는 기분을 느끼게 하고 있다.
또한 진천읍 성석리 121-3 일원 도로변 3km 구간으로 조성된 이팝나무 가로수길도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군은 양질의 목재를 공급하기 위한 경제수 조림 155ha, 생활주변의 아름다운 경관 유지 및 증진을 위한 큰나무공익조림 10ha를 식재하기 위해 총 7억 7천 500만 원을 투입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