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14 23:46:42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도내 유통중인 먹는샘물 안정성 확보를 위한 수거 검사
- 유통중인 먹는샘물 31개 수거 및 수질검사 추진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6-10 07:05

본문

65e459e080c3d8bd2ec6f0e4dade973c_1686348946_0276.jpg
 

충북도는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유통중인 먹는샘물 31개를 수거해 수질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도는 분기별로 시중에 유통 중인 먹는샘물을 수거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청주, 옥천, 괴산, 음성 등 4개 지역에서 총 31개의 제품을 수거할 계획이며, 수거장소는 대형마트, 편의점, 소규모 점포 등이다.  


수질검사는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총 53개 항목에 대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중 미생물에 관한 기준은 총대장균군 등 6개 항목이다. 


건강상 유해물질에 관한 기준은 납, 페놀 등 30개 항목이며 심미적 영향물질에 관한 기준은 냄새 등 16개 항목, 수질 감시항목으로 3개 항목이다. 


먹는샘물은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청결한 곳에 위생적으로 보관하고, 개봉 후에는 뚜껑을 닫아 냉장보관 후 가급적 빨리 음용해야 제품의 변질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예방이 가능하다.


충북도 관계자는 “온도가 높고 직사광선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는 차량 안에는 보관을 자제하고, 먹는샘물 판매업소는 햇볕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PET 용기에서의 유해물질 용출 가능성을 차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