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14 16:18: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남] 공주시, 호우 피해 극복 위해 예비비 96억 긴급 투입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7-26 21:40

본문

c57f90489f8db2abab88ae5961fcea78_1690375359_3279.jpg
 

국정일보 엄쟁엽 기자 =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예비비 가용재원을 긴급 투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원철 시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집중호우 피해 당시 재해구호기금과 예비비 등을 우선적으로 투입해 피해지역 응급 복구와 이재민 생활 안정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예비비 96억 4600만원을 긴급 투입해 응급 복구에 나선다.

예비비는 긴급 복구에 필요한 장비 임차료 12억 5600만원을 비롯해 소규모 시설 긴급복구비 15억원, 탄천 일반산업단지 유지 보수 9억원, 금강 신관공원 시설 복구 7억 5천만원 등이다.

유실되거나 파손됐던 하천과 도로, 소규모 시설 등을 복구하는 한편,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긴급 조치도 진행된다.

또한, 재난구호 봉사자들의 급식과 숙박비, 봉사자 물품 구입 비용으로 2억 95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제2회 추경에 재해 복구 예산을 집중 편성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경로당 시설 긴급 정비 ▲소규모 시설 복구 및 유지관리 ▲농경지 용배수로 준설 ▲백제체육관 긴급 복구 ▲공중화장실 복구 ▲가압펌프장 복구 등 약 82억원으로, 이달 중 공주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예비비 등 가용재원을 총동원해 재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며 “피해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은 물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